
“이별 후에도 길이 있다면 이곳으로 향하는 길이 아닐까?” 『무덤마을 등불책방』에는 조금 특별한 책방이 등장한다. 대전 이사동의 무덤마을, 수백 년의 시간을 품은 묘역과 솔숲 사이에 자리한 ‘등불책방’이다. 이곳에는 세상을 떠난 사람들의 삶과 사연이 숨어 있다.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저마다의 이유로 이곳을 찾은 사람들이 수백 년 전에 누군가가 남긴 이야기를 마주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80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56쪽 · 판형 118*18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이별 후에도 길이 있다면 이곳으로 향하는 길이 아닐까?” 『무덤마을 등불책방』에는 조금 특별한 책방이 등장한다. 대전 이사동의 무덤마을, 수백 년의 시간을 품은 묘역과 솔숲 사이에 자리한 ‘등불책방’이다. 이곳에는 세상을 떠난 사람들의 삶과 사연이 숨어 있다.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저마다의 이유로 이곳을 찾은 사람들이 수백 년 전에 누군가가 남긴 이야기를 마주한다. (한소민 (지은이), 책과나무 펴냄)
책과나무에서 2026-09-17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67529084.
한소민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책과나무)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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