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우륵 표지

악성 우륵

박종식 (지은이) · 경남

2026-09-01 출간 · ISBN 9791167462510

소설/시/희곡국립중앙도서관 서지 검증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구매 시 북버스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소개

7년의 집념으로 되살려낸 가야의 역사와 악사 우륵의 삶

삼국시대, 역사에서 잊혀져간 나라 가야.

그리고 그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내며 가야금을 만들고, 곡을 짓고, 사람들의 마음을 음악으로 하나로 모았던 악사 우륵.

박종식 장편소설 『우륵』은 짧고 단편적으로 남겨진 역사 기록의 빈자리를 문학적 상상력으로 채워, 1,500여 년 전 우륵의 삶과 가야의 숨결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작품이다.

작가는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륵의 발자취를 찾아 현장을 누비며 자료를 모으고 이야기를 빚어냈다. 작품 속에는 우륵과 그의 제자 니문을 비롯해 가실왕, 법흥왕, 이사부 등 역사적 인물들이 등장하고, 가야연맹의 흥망과 신라·백제·고구려·왜 사이의 긴박한 국제관계가 펼쳐진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우륵의 출신지를 두고 여러 견해가 있지만, 문헌 기록과 당시의 역사적 상황, 그리고

의령 동북부지역에서 확인되는 고고학적 자료를 종합해 볼 때 우륵의 고향 성열현은

지금의 의령 신반, 곧 부림 일대였다는 데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전해지는 우륵의 기록은 매우 짧고 단편적이다. 그 몇 줄의 기록

만으로 한 시대를 살아간 우륵의 삶과 고뇌를 온전히 헤아리기는 어렵다. 그런 점에서

박종식 작가의 소설 『우륵』은 더욱 의미가 깊다.

-추천의 글 중에서(의령박물관장 김상철)

대한민국 3대 악성 중의 한 분인 우륵 선생은 의령사람으로 가야시대에 활동한

위대한 음악가이다. 가야시대에 만든 악기라고 해서 이름 붙여진 가야금은 지금도

널리 쓰이는 국악기 중의 하나이다.

이 가야금을 만들고 가야금곡을 작곡하고 가야금을 연주하며, 또 제자를 기르며

가야금과 함께 일생을 보낸 위대한 음악가 우륵 선생의 일대기를 다룬 박종식 작가의

소설 『우륵』은 의령사람의 자부심과 음악의 위대한 의미를 빛나게 해 주는 작품이다.

-추천의 글 중에서(윤재환 시인)

전쟁의 시대를 살아내면서 말총으로 엮어 만든 가느다란 현이 모든 쇠로 만든 무기를

이겨내는 이야기다. 가야금은 지금 우리 눈앞에 있지만 신라도 백제도 사람들의 눈앞

에서 사라지고 없다는 것이 그 증거다. 소설을 읽다 보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대로 간 듯한 느낌을 받는다. 사료를 수집하고 수집한 사료를 통하여 사건과 인물을

사실적으로 엮어서 1,500여 년 전의 인물들을 현재로 소환해 내는데 성공한 작가의

노력과 상상력에 찬사를 보낸다.

-추천의 글 중에서(김양채 시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작가의 말 005

1. 성열현 017

2. 장마 025

3. 객구 037

4. 음악의 신동 우륵과 제자 니문 045

5. 우륵의 소리 053

6. 영산 국사봉 069

7. 수리산 산채 085

8. 객선 113

9. 가얏고 121

10. 질지왕 125

11. 인연 143

12. 가야군 153

13. 우륵의 소생 157

14. 국정회의 165

15. 백제전 175

16. 순장 185

17. 동천제 201

18. 예악부원 213

19. 혼인동맹 253

20. 경모제 263

21. 금관가야의 멸망 289

22. 국중대회 305

23. 법흥왕 355

24. 휘문 397

25. 닥종이 481

26. 월광 태자(도설지왕) 487

27. 귀화 53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560쪽 · 판형 149*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악성 우륵』, 어떤 책인가요?

삼국시대, 역사에서 잊혀져간 나라 가야. 그리고 그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내며 가야금을 만들고, 곡을 짓고, 사람들의 마음을 음악으로 하나로 모았던 악사 우륵. 박종식 장편소설 『우륵』은 짧고 단편적으로 남겨진 역사 기록의 빈자리를 문학적 상상력으로 채워, 1,500여 년 전 우륵의 삶과 가야의 숨결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작품이다. (박종식 (지은이), 경남 펴냄)

『악성 우륵』의 출간일과 출판사는?

경남에서 2026-09-0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67462510.

『악성 우륵』의 저자는 누구인가요?

박종식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경남)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악성 우륵』 구매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67462510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30,000원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신간

아라리강

초저주파 119

문득 떠오른 그대

별들의 무희가 시작되고

소설/시/희곡 신간 전체 보기

2026년 9월 신간 전체 보기 · 2026년 9월 소설/시/희곡 신간 · 월별 신간 목록

서점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