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 위기와 비인간 생명, 변형되는 인간의 몸을 낯설고도 다정하게 그려 온 짐리원의 첫 소설집이다.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보내야 하는지, 누군가의 고통을 끝내는 일이 진정한 돌봄인지,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몸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떼어 내도 되는지 쉽게 판단하지 못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5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문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기후 위기와 비인간 생명, 변형되는 인간의 몸을 낯설고도 다정하게 그려 온 짐리원의 첫 소설집이다.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보내야 하는지, 누군가의 고통을 끝내는 일이 진정한 돌봄인지,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몸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떼어 내도 되는지 쉽게 판단하지 못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짐리원 (지은이), 아작 펴냄)
아작에서 2026-09-08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66688898.
짐리원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아작)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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