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을 집든 아이가 걸어갈 모든 날을 응원하는 그림책. 오늘은 동생 겨울이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엄마 아빠는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이모, 삼촌 등 친척들을 모두 초대했다. 왁자지껄한 돌잔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돌잡이이다. 돌상 위에 쌀, 실, 붓, 책, 활, 바늘쌈, 스마트폰 등 여러 물건을 올려놓고, 겨울이에게 물건을 집게 한다. 겨울이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물건을 집는다. 과연 무엇을 집었을까?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이 그림책은 겨울이의 첫 생일을 기념하는 돌잔치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돌잔치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풍습이 바로 ‘돌잡이’입니다. 아기 앞에 여러 가지 물건을 놓고, 어떤 것을 먼저 잡는지를 지켜보며 아이의 장래 모습이나 성향을 점쳐 보는 전통 놀이입니다. 돌잡이 물건들은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되지만, 각 물건에는 가족이 아이에게 바라는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돌잡이를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74810: 독자 대상 아동 · 발행 형태 전집·총서·다권본·시리즈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44쪽 · 판형 178*28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무엇을 집든 아이가 걸어갈 모든 날을 응원하는 그림책. 오늘은 동생 겨울이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엄마 아빠는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이모, 삼촌 등 친척들을 모두 초대했다. 왁자지껄한 돌잔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돌잡이이다. 돌상 위에 쌀, 실, 붓, 책, 활, 바늘쌈, 스마트폰 등 여러 물건을 올려놓고, 겨울이에게 물건을 집게 한다. 겨울이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물건을 집는다. 과연 무엇을 집었을까? (홀링 (지은이), 북극곰 펴냄)
북극곰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65885328.
홀링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북극곰)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65885328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6,8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