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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필명 ‘김정아’로 1시집 『구름골짜기』, 2시집 『단풍나무의 노래』를 발간한 시인이 본명 ‘김정옥’으로 새롭게 발간하는 3시집 『꽃들의 언덕을 지나며』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집은 ‘발간사’에 이어 ‘1부 20편’ ‘2부 20편’ ‘3부 20편’ ‘4부 21편’ ‘작품 해설 – 문학박사 빈명숙 – 고운 시어의 중심 그 순수한 가족애’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평(빈명숙 해설에서 발췌하였음)
#1 – 김정옥 시인은 대전 문단에서 으로 추천받은 후에도 대전문학, 펜문학, 대전여성문학 등 많은 문학단체에서 활동하는 것은 인간과 소외된 사고를 가진 시인이 아니다. 무엇보다 화목을 주장하는 평화주의자인 그는 사실상 포용력이 넓다.
#2 – 김정옥 시인은 그동안 새로운 세계를 염원하며 참다운 인간의 가치를 추구해 왔다. 양심을 내세우며 이제 문학의 늦은 시작이지만 참다운 길을 가는 문인다운 문인이 되기 위한 시작이고 꿈이다. 새 세상을 준비하는 순결한 처녀의 축복의 길이다. 그가 기다리는 임은 오지 않았지만 온 것과 마찬가지, 이미 심중에 수용했다. 바다의 그림자는 그가 염원하는 창조 이상의 세계이다.
#3 – 김정옥 시인은 시인다운 면모를 갖추고 독학으로 익히는 문학이 더욱 빛나고 있다. 그러나 문학의 의미를 알려면 연구도 함께 동행해야 될 것이다. 유리잔 같은 사랑을 우리는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을 잘 구별하여 살아야 하듯이 시정신(poesie)이란 함축과 정서를 겸비한 시적 언어가 잘 대중에게 전달 될 때 그 시의 극대화된 감동이 오는 것이다.
#4 – 김정옥 시인은 평범 속에서 성실함, 대중 속에서도 정직한 언어는 그의 인생을 윤택하게 한다. 신은 축복해 주어서인지 그래서 그의 기도는 더욱 간절하다. 푸른 하늘이나 빗방울이 그가 모시는 천지의 주인 창조주의 위대함이다. 비록 말하지 않아도 그의 기도는 대자연을 섭리하시는 신의 힘을 잘 알고 있다. 언젠가는 부르면 갈 또 하나의 세계, 우리는 모두 이곳을 떠나 하늘 공간으로 이동하게 된다.
#5 – 김정옥 시인은 많은 생각을 하고 시작을 하는 것이 엿보인다. 여기서 이미저리(imagery)라는 한 자체가 그의 시에서 통합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미지의 속성에는 후각 ,미각, 청각, 시각 등 감각적 이미지를 활용하는데 그의 시는 내적인 상징과 비유의 중요성을 띠고 있다. 본색이라는 가을의 이미지는 낙엽이 지는 슬픈 마지막 아름다운 상상력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발간사 5
1부
어떤 설 12
AI 시대에 14
뱀사골 계곡 15
미아 16
건너지 못한 바다 17
큰언니 팔순에 18
다짐 20
감자 22
히어리 23
땅꼬마 민들레 24
오월에 26
고개를 넘다 27
오랑캐꽃 28
일출 29
또 다른 나 30
소망 31
숨어야 산다 32
그땐 그랬습니다 34
스치듯 다가와 35
아줌마의 봄나들이 36
2부
이상한 고추 38
솜다리꽃 39
기다림 40
나를 사랑하기 42
윤성에게 44
콩쥐의 물항아리 46
오해 2 47
외출 48
천국을 보았다 50
알 수 없다 52
까치수영 53
선물 54
달 56
옹이 57
옥수수, 오늘은 야식을 58
어른 59
손님맞이 60
대나무밭 61
중독 62
용서를 빌다 63
3부
돌아온 행운 66
빗질 68
보리암 69
세 자매의 여름휴가 70
액자 72
모두가 한 마음 73
현에게 74
은행잎 76
꽃무릇 5 77
숨긴 그림 78
옛날이라면 80
가을은 봄 81
제비꽃 82
커피와 새우젓 83
응봉 84
기도 86
진달래꽃 87
아이젠과 개국공신 88
눈먼 사랑 89
신포도 90
4부
그리웠던 거야 92
사랑은 유리잔 94
봄 눈 95
바다로 96
파리 97
까치가 남긴 것 98
창살에 끼인 해 99
순서 100
성장 101
저장강박 102
엄마의 졸업식 104
가을본색 106
단풍잎 되기 107
오해 1 108
금황 110
꽃무릇 7 112
꽃무릇 6 113
이미 늦은 걸 114
요즘 까치 115
불편한 이웃 116
일 년만의 인사 117
작품 해설_문학박사 빈명숙
고운 시어의 중심 그 순수한 가족애 11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48쪽 · 판형 130*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오늘의문학사에서 2026-09-29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64934584.
김정옥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오늘의문학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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