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름이 많아 표지

난 이름이 많아

이서영 (지은이), 이채원 (그림) · 청개구리

2026-08-30 출간 · ISBN 9791162521922

어린이국립중앙도서관 서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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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서영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아이들의 일상과 가족, 동물, 자연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동시집이다. 골목과 계단이 많은 마을에서 얻은 다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길고양이의 이름을 통해 존재의 소중함과 사랑을, 비바람 속 고양이의 모습에서 약자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출판사 등록 소개

부드럽고 소박하고 따뜻한

사랑과 온정 넘치는 언어로 지은 동시들!

길냥이는 이름이 많다. 이름을 모르니까 그냥 적당한 이름을 붙여 불러 주지만, 사랑스럽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 여기서 길냥이가 밝히고 있듯이, 그 많은 멋진 이름을 소망하는 것의 속내는 바로 사랑받길 원하는 것이다.

동시의 뿌리는 사랑이다. 셰프가 음식을 만들어내듯이, 시인은 동시라는 사랑의 맛을 만들어내는 요리사다. 그 맛이 독자들 입맛에 딱 들어맞으면 쏠쏠한 행복과 함께 기분 좋은 웃음과 즐거움을 준다.

부산문화재단이 이 동시집 발간 지원을 했다. 그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니. 이 동시집에 흠뻑 빠져도 좋으리라.

현지에게 하고 싶은 말, 말풍선이 부풀어 가듯이, 아! 우리들의 상상이 커진다.

―박일 (아동문학가)

제가 사는 수정동 산만디 마을은 층층이 이어진 집들과 가파른 계단, 골목이 많은 곳이에요. 그만큼 이야기도 풍성한 곳이지요. 오래된 풍경에 말을 건넨 것이 시가 되었어요.

세 번째 동시집에서는 좀 더 따뜻하고 다정하게 말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동시를 쓰는 것은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작업입니다. 제 마음이 잘 전해져서 누군가에게 선물이 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에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시인의 말 ● 4

1부 주목, 여기 보세요

참새가 귀여워서 ● 12

한심해 ● 13

고양이를 부르는 맛 ● 14

비바람 치는 날 ● 16

사과는 빠른 게 좋아 ● 17

할아버지가 달라졌어요 ● 18

현지가 없어서 ● 20

주목, 여기 보세요 ● 21

우리만 아는 별명 ● 22

고백 ● 24

할아버지를 응원해 ● 25

싸라기눈 ● 26

2부 따뜻한 글귀가 붙어 있으면

기억나지 않아 ● 30

깜짝이야 ● 31

벚꽃은 ● 32

위로 ● 34

아이가 신호등 ● 35

손이 거북이라서 ● 36

현수막을 볼 때마다 ● 38

월드컵 경기 날 ● 39

미안 ● 40

비를 기다리며 ● 42

낙엽 ● 44

드론쇼 ● 46

3부 누구 집이 될까

엄마를 보면 ● 50

접촉 사고 ● 51

심심한 날 ● 52

친구가 부르면 ● 54

맛있을 때 하고 싶은 말 ● 55

동생이 있으면 ● 56

건망증 ● 58

해님에게 ● 59

8월의 편지 ● 60

까마귀가 자주 보이는 이유 ● 62

다시 봄 ● 64

누구 집이 될까 ● 66

4부 열쇠가 빛나는 순간

한 입만 한 입만 ● 70

할머니 얼굴 핀 날 ● 71

깜박 할머니 ● 72

열쇠가 빛나는 순간 ● 74

할머니, 고양이 그리고 햇살 ● 76

이름값 ● 78

당당하게 건방지게 ● 79

눈길이 가는 순간 ● 80

지켜보는 사람 많으면 ● 82

할머니의 위로법 ● 83

꽃감이라 부르면 ● 84

난 이름이 많아 ● 86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현지에게 하고 싶은 말, 부푸는 풍선말 _박일 ● 8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74810: 독자 대상 아동 · 발행 형태 전집·총서·다권본·시리즈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02쪽 · 판형 152*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자주 묻는 질문

『난 이름이 많아』, 어떤 책인가요?

이서영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아이들의 일상과 가족, 동물, 자연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동시집이다. 골목과 계단이 많은 마을에서 얻은 다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길고양이의 이름을 통해 존재의 소중함과 사랑을, 비바람 속 고양이의 모습에서 약자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이서영 (지은이), 이채원 (그림), 청개구리 펴냄)

『난 이름이 많아』의 출간일과 출판사는?

청개구리에서 2026-08-30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62521922.

『난 이름이 많아』의 저자는 누구인가요?

이서영 (지은이), 이채원 (그림)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청개구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난 이름이 많아』 구매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62521922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4,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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