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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 15일, 우리는 광복을 맞이했지만 당일에는 그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일본의 항복은 라디오를 통해 일본어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라디오를 가진 집도 드물었고, 그 말을 광복으로 이해한 사람도 적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마다 조금씩 늦게 광복을 알았다. 『그날이 왔어』는 8월 15일 일본의 항복 선언에서 시작해, 8월 16일 수많은 인파가 거리에서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기까지의 여정을 다뤘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77810: 독자 대상 아동 · 발행 형태 그림책·만화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32쪽 · 판형 230*29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1945년 8월 15일, 우리는 광복을 맞이했지만 당일에는 그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일본의 항복은 라디오를 통해 일본어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라디오를 가진 집도 드물었고, 그 말을 광복으로 이해한 사람도 적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마다 조금씩 늦게 광복을 알았다. 『그날이 왔어』는 8월 15일 일본의 항복 선언에서 시작해, 8월 16일 수많은 인파가 거리에서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기까지의 여정을 다뤘다. (김주경 (지은이), 씨드북(주) 펴냄)
씨드북(주)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60518368.
김주경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씨드북(주))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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