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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변호사 박상수는 제6공화국의 한계를 헌법과 법치주의의 관점에서 짚으며, 대한민국이 맞이해야 할 제7공화국의 방향을 모색한다. 민주주의, 법치주의, 자유와 평등, 기본권, 형사사법, 국제관계, AI 법제까지 오늘의 쟁점을 법리적으로 해설하며, 대화와 토론, 타협과 관용이 살아 있는 새로운 헌정 질서를 제안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34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사회과학.
분량·판형: 424쪽 · 판형 152*225.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에 기록된 실제 발행일은 2026년 8월 31일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이 확인된 도서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현직 변호사 박상수는 제6공화국의 한계를 헌법과 법치주의의 관점에서 짚으며, 대한민국이 맞이해야 할 제7공화국의 방향을 모색한다. 민주주의, 법치주의, 자유와 평등, 기본권, 형사사법, 국제관계, AI 법제까지 오늘의 쟁점을 법리적으로 해설하며, 대화와 토론, 타협과 관용이 살아 있는 새로운 헌정 질서를 제안한다. (박상수 (지은이), 맑은샘(김양수) 펴냄)
맑은샘(김양수)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57787739.
박상수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맑은샘(김양수))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57787739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25,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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