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오늘이 모여 비로소 우리가 되었다 표지

수많은 오늘이 모여 비로소 우리가 되었다

이원진 (지은이), 장한나 (그림) · 좋은땅

2026-09-04 출간 · ISBN 9791138864206

소설/시/희곡국립중앙도서관 서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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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특별할 것 없는 하루의 풍경 속에서 사람과 삶의 의미를 발견해 내는 이원진의 시집이다. 시인은 화려한 수사나 거창한 이야기를 앞세우지 않는다. 익숙한 풍경과 사소한 감정, 스쳐 지나갈 법한 순간들을 오래 바라보며 그 안에서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발견한다. 시인의 말처럼 서로의 다름에서 멈추지 않고 그 다름을 시로 바라보며, 소중했던 삶의 시간을 한 편 한 편의 시로 남긴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출판사 등록 소개

살아가다 지쳤다면,

지친 모습 그대로 당신의 쉼을 누릴 수 있는 곳이 있길 바라요

각자의 짐을 정리하는 손끝마다함께 했던 자리에는

서로의 온기가 남아 서로를 추억했다

각자의 자리로 떠나는 이들을 보내며

나는 조용히 마감 팻말을 돌린다

언젠가 그때의 쉼이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언젠가 지쳤을 때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쉼터가 되길 바라며

중에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1부

맞대어 있을 수만 있다면  10

각자  11

제가 할 수 있을까요  12

청년의 때  13

거슬리다  14

그 남자와 여자는  15

기억할 수 있는 한 가장 오래  16

서로를 비춰 주자  18

어설픈 나의 시  19

별의 끝에서  20

10초  22

안녕 나의 시간아  23

우리의 기적  24

청개구리야 울지 마  26

매번 오던 곳으로 오세요  27

기대도 돼  28

잘 사는 방법  29

우산  30

준비  32

어느 날 문득  33

누구세요  34

지나가고 남긴 것을  35

헤어짐  36

불완전한 시  37

쉼터  38

한적한 공원  40

2부

나의 미래에게  42

조금이라도 알았더라면  43

드디어  44

나의 어린 10대야  45

표현하기  46

그 자리 그 시간 속  47

나와 깊이 만나자  48

똑같다면  49

부럽네요  50

이제는 잘 모르겠습니다  51

유턴(되돌아가는 길)  52

진입금지  53

이름 세 글자  54

안부라는 가시  55

용기라는 게 참  56

언제나 그랬다  57

기대  58

받지 말걸  59

우리인 채로  60

지금은 괜찮아  62

의심  63

나잇값  64

초인종 소리  65

연락하고 싶은 이 밤  66

데자뷔  67

어버이날  68

침묵  70

나의 위로법  71

가난하게 사랑하자  72

나보고 사랑하는 아들이래  73

행복 다음 불행이 아니라 불행 다음 행복이야  74

가끔씩은  75

하고 싶은 말  76

도미노  77

순애  78

그래도 괜찮을까요?  79

사랑한다는 말  80

오늘의 기분  82

3부

소나기 같았어  84

달라진 점  86

숲  87

저물어가는 해  88

이름 모를 꽃  90

초승달  91

물들어가는 여름 잎  92

잎의 목소리  94

태풍  95

무엇을 알려줄 거니?  96

하늘, 바다  97

가을 나무의 이별 이야기  98

그날의 하늘  99

도로변 나무  100

부슬비 오는 날  102

달빛 위로 피어난 꽃  104

참 고생 많았다  10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08쪽 · 판형 128*18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수많은 오늘이 모여 비로소 우리가 되었다』, 어떤 책인가요?

특별할 것 없는 하루의 풍경 속에서 사람과 삶의 의미를 발견해 내는 이원진의 시집이다. 시인은 화려한 수사나 거창한 이야기를 앞세우지 않는다. 익숙한 풍경과 사소한 감정, 스쳐 지나갈 법한 순간들을 오래 바라보며 그 안에서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발견한다. 시인의 말처럼 서로의 다름에서 멈추지 않고 그 다름을 시로 바라보며, 소중했던 삶의 시간을 한 편 한 편의 시로 남긴다. (이원진 (지은이), 장한나 (그림), 좋은땅 펴냄)

『수많은 오늘이 모여 비로소 우리가 되었다』의 출간일과 출판사는?

좋은땅에서 2026-09-04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38864206.

『수많은 오늘이 모여 비로소 우리가 되었다』의 저자는 누구인가요?

이원진 (지은이), 장한나 (그림)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좋은땅)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수많은 오늘이 모여 비로소 우리가 되었다』 구매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38864206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3,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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