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신경은 어떤 고백인가』는 2026-10-30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주일마다 고백하는 사도신경, 우리는 그 고백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사도신경은 어떤 고백인가』는 성도들에게 가장 익숙하면서도 가장 설명되지 않은 고백, 사도신경을 소개하는 사도신경 시리즈의 첫째 권입니다. 많은 성도가 사도신경을 외우고 있지만, 그 고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교회가 왜 2천 년 동안 이 고백을 지켜 왔는지, "내가 믿사오며"라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배울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짧은 신앙고백이 세례의 문답을 거쳐 온 교회가 함께 고백하는 신경이 되고, 그 본문이 오늘의 사도신경으로 확정되기까지의 역사를 더듬어 봅니다. 이어서 초대교회에서 종교개혁과 한국 교회에 이르기까지 교회가 이 고백을 얼마나 소중히 여겨 왔는지, 세 부분 열두 고백으로 된 사도신경의 구조는 무엇을 말해 주는지, 그리고 앎과 동의와 신뢰로 이루어진 믿음이 무엇인지를 살펴봅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사도신경이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 앞과 사람들 앞에서 드리는 증언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예배 시간에 이 고백을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를 함께 생각합니다. 책의 끝에는 이해를 돕는 Q&A와 소그룹 나눔 질문과 합심기도문을 실어, 혼자 읽어도 좋고 소그룹에서 함께 공부하기에도 좋습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익숙함은 때로 이해를 가로막습니다. 너무 자주 고백해서 이미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한 구절 한 구절이 무엇을 말하는지 묻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익숙함 앞에서 다시 묻게 합니다. 사도신경은 누가, 언제, 왜 만들었는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믿는다고 고백하고 있는가?
이 책의 장점은 사도신경을 역사의 유물이 아니라 살아 있는 고백으로 보여 준다는 데 있습니다. 세례 문답에서 자라나 이단에 맞서는 신앙의 규칙이 된 고백, 종교개혁자들이 신앙교육의 중심으로 회복한 고백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주일마다 드리는 그 짧은 고백이 얼마나 많은 성도의 믿음을 지켜 왔는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또한 사도신경이 기독교의 모든 교리를 담고 있지 않은데도 왜 지켜야 하는지를 정직하게 다룬 대목은 균형 잡힌 시각을 보여 줍니다.
특히 사도신경을 눈을 감고 드리는 기도가 아니라 눈을 뜨고 회중 앞에서 드리는 증언으로 고백하자는 제안은, 예배의 한 순서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실천적인 통찰입니다. 사도신경을 외우는 성도가 사도신경을 믿고 그 고백대로 사는 성도로 자라 가도록 돕는 좋은 안내서입니다. (페이스빌더 출판사 편집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들어가는 글: 매주 고백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고백
1) 가장 익숙하지만 가장 설명되지 않은 고백
2) 신경이란 무엇인가
3) 사도신경이 중요한 세 가지 이유
4) 아는 것과 믿는 것
5) 이 책의 길
1. 사도신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1) 사도들이 직접 쓴 것인가
2) 뿌리: 짧은 고백에서 정교한 고백으로
3) 세례의 문답에서 자라난 고백
4) 신앙의 규칙: 이단에 맞선 고백
5) 본문의 확정: 고대 로마 신조에서 공인 원문으로
6) 예배에서 함께 고백하는 신경으로
7) 상징이자 암호
2. 교회는 사도신경을 얼마나 소중히 여겨 왔는가
1) 초대교회: 종이가 아니라 마음에 새긴 고백
2) 중세 교회와 로마 가톨릭: 신앙교육의 뼈대
3) 종교개혁: 다시 회복된 신앙교육의 중심
4) 현대 교회: 도전과 재발견
5) 한국 교회: 가장 자주 고백하는 교회
6) 왜 이렇게 소중히 여겨 왔는가
3. 사도신경의 구조
1) 세 번의 "믿사오며"
2) 세 부분, 열두 고백
3) 성자에 대한 고백이 가장 긴 이유
4) 셋째 부분의 비밀: 성령께서 이루시는 일
5) 사도신경이 말하지 않는 것들
6) 그럼에도 사도신경을 지켜야 하는 이유
4. "내가 믿사오며":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1) 사도신경의 첫 단어
2) "믿사오며"라는 말에 담긴 태도
3) 믿음의 세 요소: 앎, 동의, 신뢰
4) "~안으로 믿는다"
5) "내가":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고백
6) 믿음은 선물입니다
5. 어떻게 고백할 것인가: 눈을 뜨고 고백하라
1) 눈을 감고 드리는 사도신경
2) 사도신경은 기도가 아닙니다
3) 성경이 말하는 고백: 입으로, 사람들 앞에서
4) 초대교회의 고백: 회중 앞에서, 얼굴을 들고
5) 눈을 뜨고 고백해야 할 세 가지 이유
6) 고백은 고백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7) 이렇게 고백해 봅시다
나가는 글: 이제 고백의 내용으로
부록 1. 이해를 돕는 Q&A
부록 2. 소그룹 나눔 질문
부록 3. 합심기도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523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종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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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빌더(Faith Builder)에서 2026-10-30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24942192.
송정헌 / 페이스빌더(Faith Builder).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6,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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