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시, 에세이, 그림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세상에 눌려 소외되고 잊힌 존재들에게 고유한 목소리를 부여해온 김개미 시인의 새로운 시집 『이 세상 모두가 적이라면』이 교유서가의 아홉번째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차갑고 냉정한 세상 속 결핍과 상처의 민낯을 정직하게 마주하게 하는 언어의 집이다. 여기에 담긴 세계는 슬프고도 담담하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동시, 에세이, 그림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세상에 눌려 소외되고 잊힌 존재들에게 고유한 목소리를 부여해온 김개미 시인의 새로운 시집 『이 세상 모두가 적이라면』이 교유서가의 아홉번째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차갑고 냉정한 세상 속 결핍과 상처의 민낯을 정직하게 마주하게 하는 언어의 집이다. 여기에 담긴 세계는 슬프고도 담담하다. (김개미 (지은이), 교유서가 펴냄)
교유서가에서 2026-08-28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24706169.
김개미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교유서가)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24706169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9,0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