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출판사 보도자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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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에서 31년간 근무하고 은퇴 후 강의와 집필, 트레킹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던 저자가 예고 없이 찾아온 암을 이겨내고 완치에 이르기까지의 511일을 기록한 투병 에세이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현대그룹 임원으로 치열하게 살다 은퇴 후 100세 시대를 자신하던 저자 이일장이 2024년 12월 갑작스러운 암 진단(혈관육종암에서 두경부피부암으로 재진단)을 받고 511일간 병마와 사투를 벌인 끝에 완치에 이른 감동의 투병 에세이다. 25회의 방사선 치료, 11차례의 항암치료, 11시간에 걸친 대수술, 극심한 섬망과 통증의 터널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두 발로 걸으며 삶을 되찾은 1%의 기적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이 책은 70대의 나이에도 왕성한 사회활동과 트레킹으로 건강을 자신하던 저자가 2024년 12월 갑작스러운 암 선고를 받은 뒤, 511일간의 처절한 사투 끝에 암세포 완치 판정을 받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다.
저자는 여수 돌산도 빈농의 장남으로 태어나 험난한 세상을 개척하며 현대그룹 임원으로 31년간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은퇴 후 100세 시대를 설계하던 그에게 닥친 암 선고는 평생 쌓아온 모든 것을 뒤흔들었다. "이 병은 잘 낫지 않는다"는 절망적인 진단 앞에서도 그는 무너지지 않았다.
총 25회의 방사선 치료와 11차례에 걸친 항암치료, 11시간 동안 이어진 종양 제거 및 재건 대수술을 거치는 동안 두피 화상, 실명 위기, 구내염, 극심한 통증과 섬망 등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고통이 이어졌다. 그러나 저자는 매일 병원 복도와 석촌호수를 걷고, 식이요법을 실천하며 살아남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특히 이 책은 생사의 기로에서 저자를 일으켜 세운 가족과 지인들의 헌신적인 사랑을 조명한다. 병실을 지킨 아내, 손발이 되어준 딸, 정확한 판단으로 병원과 치료 방향을 바꾼 아들, 2주마다 문어를 들고 온 둘째 동생, 매일 전화하며 눈물로 쾌유를 빈 셋째 동생, 그리고 지인들의 기도가 하나로 모여 마침내 '1%의 기적'을 이루어냈다.
저자 이일장은 "2025년 5월 11일 다시 태어났음을 선언했다"며 "살아남은 자의 의무는 세상에 사랑과 은혜를 갚으며 더 뜨겁게 살아가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어둠 속에 있는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이 책이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절망의 어둠 속에 갇힌 모든 이에게 건네는 희망의 증언이자 두 번째 삶을 향한 감사의 찬가를 만나보길 바란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프롤로그 · 살아 있다는 것이 기적이다 4
제1장 청천벽력, 삶을 뒤흔든 절망의 순간
도저히 믿기지 않던 의사의 경고 17
그래도 걸어야 한다 21
모든 걸 멈추게 한 ‘암’이라는 단어 25
외로운 싸움의 시작 30
요양병원에서의 첫날밤 35
‘25’라는 숫자를 지워가며 버틴 하루하루 40
암과 싸우기 위해 내가 했던 것들 44
“잘 낫지 않습니다”라고 단언한 의사 49
병명이 바뀌던 날 53
제2장 백 세를 향해 달리던 사나이가 걸어온 길
나룻배 위에서 처음으로 내다본 세상 59
장남이라는 이름의 무게 62
“세 끼는 잘 먹고 있니?” 66
나를 살린 형제와의 약속 71
현대에서 정주영과 정몽구를 만나던 시절 77
또 다른 전쟁터였던 중국 법인장 자리 82
100세 인생을 설계하던 때 88
제3장 버텨낸 하루가 내일이 되었다, 병마와의 사투
2025년 2월 25일, 항암치료 시작 97
현재를 사는 사람들 101
항암치료가 몸에 남긴 흔적들 104
눈이 붙어 세상이 보이지 않던 날 106
간절히 먹고 싶던 어머니의 갓김치 109
가위로 내 머리를 자르려 한, 섬망이 오던 밤 113
유일한 희망이었던 마약성 진통제 117
살아 있다는 증거, 석촌호수 걷기 120
암이 30% 줄었다는 말 한마디에 흘린 눈물 123
11시간의 수술 후 달라 보이던 세상 128
“암세포가 없습니다” 132
제4장 나를 살린 사랑과 헌신의 기록
날마다 병원 복도에 서 있었던 아내 139
연고를 발라주던 딸의 따뜻한 손길 142
아들이 손주를 데리고 오던 그 주말 147
올 때마다 문어를 들고 온 준홍이 150
준식이가 울고 있다는 말에 무너진 가슴 153
늦게 핀 관포지교, 가재산 회장의 우정 156
병실에 문학과 웃음을 가져온 작가 친구들 160
15년을 함께한 걷기 모임 164
하루하루 버티게 한 간병인의 말 한마디 167
병실에서 만난 전우, 암 동료들 170
나를 위해 기도한 모든 이에게 바치는 책 173
제5장 다시 삶 앞에 서다, 완치와 새로운 다짐
2026년 1월 26일, 마침내 집으로 179
아내의 밥상 184
다시 찾은 일상 187
다시 태어난 2025년 5월 11일 191
살아남은 자의 선물, 더 뜨겁게 사랑하는 일 196
봉사와 나눔으로 갚아야 할 은혜가 산더미 201
“아빠, 다음 생엔 내 아들로 태어나” 205
새로운 삶의 출발점이 되어준 진단서 211
에필로그· 부드럽게 두 손으로 나를 받아주시는 분 21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220쪽 · 판형 140*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현대그룹에서 31년간 근무하고 은퇴 후 강의와 집필, 트레킹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던 저자가 예고 없이 찾아온 암을 이겨내고 완치에 이르기까지의 511일을 기록한 투병 에세이다. (이일장 (지은이), SUN(도서출판썬) 펴냄)
SUN(도서출판썬)에서 2026-09-0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24344118.
이일장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SUN(도서출판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24344118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6,000원입니다.
도서출판SUN이 이일장 투병 에세이 ‘살아서 돌아오다, 1%의 기적’을 펴냈다.
‘살아서 돌아오다, 1%의 기적’, 220p, 1만6000원, 도서출판 SUN
이 책은 현대그룹에서 31년간 근무하고 은퇴 후 강의와 집필, 트레킹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던 저자가 예고 없이 찾아온 암을 이겨내고 완치에 이르기까지의 511일을 기록한 감동적인 투병 에세이다.
평생 건강을 자부하며 100세 인생을 준비하던 어느 날, 저자는 청천벽력 같은 암 진단과 함께 ‘잘 낫지 않는다’는 절망적인 선고를 받는다. 극심한 두통과 섬망, 밥 한 술조차 넘기기 힘든 고통 속에서도 저자는 결코 삶의 끈을 놓지 않았다. 매일 병원 복도와 석촌호수를 걸으며 생의 의지를 다졌고, 마침내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졌다’는 기적 같은 완치 판정을 받아내며 일상으로 당당히 복귀했다.
이 책은 병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죽음의 문턱에서 비로소 깨닫게 된 가족의 헌신적인 사랑, 친구들의 끈끈한 연대, 이름 모를 이들의 간절한 기도에 바치는 뜨거운 감사의 찬가다. 지금 이 순간 절망의 어둠 속을 지나고 있는 환우와 가족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한 아침은 반드시 온다는 확신과 따뜻한 용기를 전한다.
1%의 가능성 앞에 결코 무릎 꿇지 않았던 한 남자의 생환기
외딴 섬마을 빈농의 장남으로 태어나 현대그룹 임원과 중국 법인장을 거치며 치열하게 삶을 개척해 온 저자에게 암이라는 복병은 가혹했다. 그러나 무너진 신체 앞에서도 ‘포기’라는 단어는 없었다. 25번의 방사선 치료, 11차례에 걸친 항암치료, 그리고 11시간의 대수술을 버텨낸 원동력은 하루하루 두 발로 딛고 일어선 걷기 운동과 1%의 희망을 믿은 신념과 의지였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병원에서 곁을 지킨 아내, 직장과 병원을 오가며 손발이 되어준 딸, 중요한 순간에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을 찾아낸 아들과 동생들, 병실을 웃음으로 채워준 작가 친구들. 이 책은 한 사람이 살아 돌아오기까지 곁을 지켜준 수많은 사랑의 온도를 가감 없이 담아낸다.
‘암세포가 없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마침내 집으로 돌아온 날, 저자는 당연하게 누려왔던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뼈저리게 체감한다. 그리고 덤으로 얻은 두 번째 삶을 나눔과 봉사, 더 뜨거운 사랑으로 채워 가겠다고 다짐한다. 그의 처절하면서도 따뜻한 기록은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한국전쟁이 발발했던 1950년, 여수 돌산도에서 빈농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농사꾼으로 살아야 할 숙명이었으나 학업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고 진학해서 조금 늦은 나이에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대그룹에 입사해 방위산업 부문, 기아자동차, 중국 법인 주재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현대오토넷 대표이사를 거쳐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기획실 임원으로 재직한 뒤 정년퇴임했다. 저서로 자전적 에세이 ‘멈춰서서 뒤돌아보니’, ‘K-방산 스토리’가 있다.
프롤로그· 살아 있다는 것이 기적이다 제1장· 청천벽력, 삶을 뒤흔든 절망의 순간 제2장· 백 세를 향해 달리던 사나이가 걸어온 길 제3장· 버텨낸 하루가 내일이 되었다, 병마와의 사투 제4장· 나를 살린 사랑과 헌신의 기록 제5장· 다시 삶 앞에 서다, 완치와 새로운 다짐 에필로그· 부드럽게 두 손으로 나를 받아주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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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2026-08-31) — 출판사·저자 배포 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