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간마을 외딴섬 ‘동아실골’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건져 올린 생의 기록. 문명의 소음이 닿지 않는 곳, 산간마을의 외딴섬이라 불리는 오지 ‘동아실골’. 그 척박하고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평생을 묵묵히 일궈온 아버지의 내밀한 일기장이 한 권의 깊고 고요한 에세이로 세상에 나왔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16쪽 · 판형 148*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산간마을 외딴섬 ‘동아실골’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건져 올린 생의 기록. 문명의 소음이 닿지 않는 곳, 산간마을의 외딴섬이라 불리는 오지 ‘동아실골’. 그 척박하고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평생을 묵묵히 일궈온 아버지의 내밀한 일기장이 한 권의 깊고 고요한 에세이로 세상에 나왔다. (안숙엽, 안효근 (지은이), 아우룸 펴냄)
아우룸에서 2026-08-30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24113035.
안숙엽, 안효근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아우룸)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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