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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제가 ‘영령(英靈)’이라 부르며 칭송했던 수백만의 전사자들. 그들은 과연 치열한 전장에서 장렬하게 죽어갔는가?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양심적 역사학자 후지와라 아키라는 이 책을 통해 제국주의 일본이 다듬어낸 전쟁 신화의 가면을 철저히 벗겨낸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9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역사·지리·관광.
분량·판형: 260쪽 · 판형 152*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제가 ‘영령(英靈)’이라 부르며 칭송했던 수백만의 전사자들. 그들은 과연 치열한 전장에서 장렬하게 죽어갔는가?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양심적 역사학자 후지와라 아키라는 이 책을 통해 제국주의 일본이 다듬어낸 전쟁 신화의 가면을 철저히 벗겨낸다. (후지와라 아키라 (지은이), 이재우 (옮긴이), 마르코폴로 펴냄)
마르코폴로에서 2026-08-15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24110355.
후지와라 아키라 (지은이), 이재우 (옮긴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마르코폴로)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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