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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박준의 새 책을 선보인다. 2017년 출간한 첫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이후 9년 만에 난다와 손을 잡고 만든 그의 세번째 산문집이기도 하다. 『기쁨에도 슬픔에도 아랑곳없이』 책의 제목은 이렇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시인 박준의 새 책을 선보인다. 2017년 출간한 첫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이후 9년 만에 난다와 손을 잡고 만든 그의 세번째 산문집이기도 하다. 『기쁨에도 슬픔에도 아랑곳없이』 책의 제목은 이렇다. (박준 (지은이), 난다 펴냄)
난다에서 2026-08-25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24065785.
박준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난다)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24065785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22,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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