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말하는가』는 출간 예정일(2026-09-30)이 지났지만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확인해 판매가 확인되면 서점 링크와 함께 한 번 알려드립니다. 예정일 뒤 60일이 지나도 확인되지 않으면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알림을 마칩니다.
AI는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말하는가
지금 이 순간에도 고객은 AI에게 우리 브랜드를 묻고 있다.
"llms.txt를 만들어라. 콘텐츠를 잘게 쪼개라. AI가 좋아하는 문체로 써라."
AI 검색에 대비하라며 자주 나오는 조언이다. 그런데 Google은 공식 문서에 이 셋을 모두 할 필요가 없다고 적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은 소문이 아니라 원문에서 출발한다. GEO라는 말을 만든 논문을 직접 읽고, 자주 인용되는 "최대 40% 향상"이 어떤 조건에서 나온 값인지 따져 본다. Google·OpenAI·Anthropic·Perplexity·Microsoft·네이버의 공식 문서를 하나씩 대조해, 확인된 사실과 아직 알 수 없는 영역을 분명히 가른다.
그다음은 실무다. 고객이 실제로 던질 질문을 만들고, AI에게 직접 물어 우리 브랜드가 언급되는지, 어떤 출처가 쓰이는지, 정보는 정확한지 기록한다. 그 결과로 콘텐츠와 사이트를 고치고, 같은 조건으로 다시 잰다.
책을 따라가면 손에 남는 것
- 고객이 실제로 던지는 질문 목록 (3·4장)
- 우리 브랜드가 지금 어떻게 다뤄지는지 적은 진단표 (3장)
- 먼저 고칠 페이지와 콘텐츠 작업 지시서 (4·5장)
- 학습용·검색용 크롤러를 가려 여닫는 robots.txt 점검법 (6장)
- 반복해서 잴 수 있는 측정표와 한 장 보고서 (7장)
- 담당자와 기한이 적힌 90일 실행 계획표 (8장)
- 바로 옮겨 쓰는 실무 양식 6종과 원문 확인 자료 목록 (부록)
이런 분께 권합니다.
- "AI 검색 대응"을 지시받았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마케팅 담당자
- GEO 대행·도구 영업을 받고 있지만 그 말이 맞는지 판단할 근거가 없는 대표·실무자
- 개발 지식과 큰 예산 없이 우리 브랜드의 AI 노출 상태부터 확인하고 싶은 작은 회사
- 경영진에게 "AI 노출이 늘었다"를 숫자와 근거로 보고해야 하는 팀장
AI의 추천이나 매출 상승을 약속하지 않는다. 대신 지금 우리 브랜드가 어떻게 다뤄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무엇을 고칠지 판단하고, 그 변화를 다시 잴 수 있는 방법을 건넨다. 오늘 질문 하나를 AI에게 물어보는 것, 그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AI 검색을 다룬 책과 강의는 이미 넘친다.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늦는다"는 쪽과 "그런 것은 없다"는 쪽이 각자 근거를 들이대지만, 그 근거를 끝까지 따라가 본 사람은 드물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그 일을 대신 해냈다는 데 있다.
저자는 GEO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논문을 표 단위까지 뜯어 읽고, 널리 인용되는 "40% 향상"이 상용 서비스가 아니라 연구용 모사 환경에서, 아홉 가지 방법 중 가장 잘 나온 하나로 잰 최대값이라는 사실을 짚는다. 여섯 곳의 공식 문서를 나란히 놓아 학습용 크롤러와 검색용 크롤러를 따로 여닫을 수 있다는 점, Microsoft는 방식이 달라 robots.txt만으로는 Copilot이 그대로 열려 있다는 점처럼 실무자가 놓치기 쉬운 차이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원문을 확인한 자료 열여덟 건에는 모두 확인 날짜를 붙였다.
구성도 단단하다. 앞 장의 결과물이 뒤 장의 재료가 되도록 짜여 있어, 1장의 시장 읽기가 3장의 브랜드 진단으로, 진단표가 4장의 작업 목록과 5장의 콘텐츠 작업 지시서로, 다시 7장의 측정표와 8장의 90일 계획으로 이어진다. 책 곳곳의 표와 부록의 빈 양식은 그대로 옮겨 써도 될 만큼 실무에 맞춰져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정직하다. 특정 AI가 우리를 추천하게 만드는 비법이나 매출 상승을 약속하지 않고,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는다. 과장이 넘치는 분야에서 이런 태도는 그 자체로 가장 믿을 만한 근거가 된다.
추천 독자
- AI 검색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하는 기업 마케팅·브랜드 담당자
- GEO 대행사·도구의 제안을 검증하고 싶은 중소기업 대표와 1인 사업자
- 개발팀과 함께 사이트·크롤러 정책을 점검해야 하는 웹 운영자
- 성과를 숫자와 근거로 보고해야 하는 팀장과 기획자
유행어를 좇기 전에 먼저 물어보라. AI는 지금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들어가며 ··· 1
이 셋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무엇이 사실인지 확인한 책 / 이 책이 약속하지 않는 것
그러면 무엇을 얻나 / 누구를 위한 책인가 / 읽는 법 / 숫자를 다룬 방식
1장 고객은 이제 AI에게 묻는다 ··· 5
1.1 낱말을 넣던 자리에 문장이 들어왔다
1.2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러고 있나
1.3 어느 서비스에서 벌어지는 일인가
1.4 우리 업종은 어느 쪽인가
1.5 조사 숫자를 읽는 법
1.6 1년 사이에 일어난 일
1.7 답이 시원찮아도 검색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1.8 그런데 검색은 사라지지 않았다
1.9 만족한다는 것과 믿는다는 것은 다르다
1.10 재는 도구가 아직 따라오지 못했다
1.11 이 장에서 남길 것
2장 AI는 어떻게 답을 만드는가 ··· 17
2.1 GEO라는 말은 어디서 왔나
2.2 그 연구가 실제로 시험한 것
2.3 답이 만들어지기까지 거치는 단계
2.4 무엇을 “눈에 띈다”고 본 것인가
2.5 시험 묶음은 어떻게 만들었나
2.6 “40% 향상”을 인용하기 전에
2.7 검색엔진 쪽의 반론
2.8 그럼 Google은 무엇을 하라고 하나
2.9 두 입장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2.10 보장하는 말과 확인할 수 있는 말
2.11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그대로인가
2.12 네 가지를 구분한다
2.13 우리가 손댈 수 있는 것과 볼 수만 있는 것
2.14 덧붙임: 다음에 올 것
2.15 이 장에서 남길 것
3장 우리 브랜드는 지금 어떻게 보이는가 ··· 37
3.1 도구를 사기 전에 직접 해 본다
3.2 질문 목록을 만든다
3.3 몇 번 물어야 하나
3.4 조건을 고정하고 기록한다
3.5 관찰할 때의 요령
3.6 무엇을 읽을 것인가
3.7 진단표로 요약한다
3.8 결과를 읽을 때 조심할 것
3.9 사내에 공유할 때
3.10 경쟁사를 함께 관찰한다
3.11 기록을 오래 쓰려면
3.12 이 장에서 남길 것
4장 고객 질문으로 전략 세우기 ··· 55
4.1 진단표는 아직 작업 목록이 아니다
4.2 서른 개로는 모자란다
4.3 질문을 묶는다
4.4 지금 우리 페이지와 잇는다
4.5 순서를 정한다
4.6 콘텐츠 브리프로 바꾼다
4.7 누가 언제까지 할 것인가
4.8 묶음표를 오래 쓰는 법
4.9 이 장에서 남길 것
5장 답변에 쓰이는 콘텐츠 만들기 ··· 71
5.1 무엇이 실제로 통했나
5.2 검색엔진이 권하는 것과 맞춰 본다
5.3 그래서 어떻게 쓰는가
5.4 글의 종류에 따라 쓰는 법이 다르다
5.5 문장을 다듬는 법
5.6 AI로 쓴 초안을 다루는 법
5.7 고치기 전과 고친 뒤
5.8 제목과 갱신일
5.9 하지 말아야 할 것과 안 해도 되는 것
5.10 구조화 데이터는 어디까지 필요한가
5.11 이 장에서 남길 것
6장 사이트 · 신뢰 · 채널 정비하기 ··· 90
6.1 먼저 확인할 것은 셋뿐이다
6.2 크롤러는 하나가 아니다
6.3 Bing은 방식이 다르다
6.4 네이버는 어떤가
6.5 무엇을 막고 무엇을 열 것인가
6.6 robots.txt는 이렇게 생겼다
6.7 개발팀에 어떻게 요청하나
6.8 크롤러 말고도 볼 것
6.9 지금 상태를 한 번에 보는 법
6.10 크롤러를 막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
6.11 우리 정보가 한 벌로 맞아 있는가
6.12 밖에 실린 정보를 고친다
6.13 채널마다 역할을 정한다
6.14 언제 다시 볼 것인가
6.15 이 장에서 남길 것
7장 성과를 측정하는 방법 ··· 112
7.1 무엇을 셀 것인가
7.2 첫 회차가 기준선이 된다
7.3 한 번 재고 결론 내지 않는다
7.4 공식 도구로 알 수 있는 것
7.5 유입과 전환은 어떻게 보나
7.6 인과를 주장하지 않는다
7.7 언제 재고 얼마나 자주 재나
7.8 표를 읽는 연습
7.9 값이 움직이지 않을 때
7.10 측정표 한 장
7.11 측정에서 자주 하는 실수
7.12 보고서 한 장의 예
7.13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법
7.14 이 장에서 남길 것
8장 90일 실행 로드맵 ··· 132
8.1 시작하기 전에 정할 것
8.2 90일을 어떻게 나누나
8.3 1~15일: 기준선 만들기
8.4 16~30일: 급한 것 고치기
8.5 31~60일: 콘텐츠 만들기
8.6 61~75일: 다시 재고 보완하기
8.7 76~90일: 평가하고 다음 분기 정하기
8.8 사람이 적을 때
8.9 채워 본 계획표
8.10 자주 막히는 곳
8.11 90일 뒤에
8.12 이 장에서 남길 것
나가며 ··· 145
한 문장으로 줄이면 / 오래 쓰이는 것 / 이 책은 곧 낡는다 / 낡지 않을 부분 / 마지막 당부
부록 ··· 147
부록 1. 실무 양식
부록 2. 용어 정리
부록 3. 참고 자료
부록 4. 판정 기준 정하기
부록 5. 자주 나오는 물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32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사회과학.
분량·판형: 168쪽 · 판형 148*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매가 확인되면 이 자리에 구매 버튼이 생깁니다. 위의 출간 알림을 신청하시면 출간일에 서점 링크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먼저 찾아보기(결과가 없을 수 있음): 교보문고 · 예스24 —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두온교육(주) 홈페이지 ↗ main.duonedu.net
두온교육(주)에서 2026-09-30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24020869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은아 / 두온교육(주).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168쪽입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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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