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꾸는 중소기업 품질혁신』는 출간 예정일(2026-10-30)이 지났지만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확인해 판매가 확인되면 서점 링크와 함께 한 번 알려드립니다. 예정일 뒤 60일이 지나도 확인되지 않으면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알림을 마칩니다.
AI가 바꾸는 중소기업 품질혁신
AI는 점검을 돕고, 사람은 근거를 확인한다
"문서를 넣기만 하면 AI가 빠진 항목을 모두 찾아 줄까?"
"AI가 문제없다고 하면 그대로 승인해도 될까?"
두 질문의 답은 모두 '아니다'. 그런데도 많은 현장이 AI의 매끄러운 답을 그대로 심사 자료에 옮긴다.
이 책은 자동차부품 산업에서 16년간 협력사 SQ 평가와 ISO 3자심사를 해 온 현장 심사원이 쓴 'AI 품질점검 실전서'다. 작업표준서, 검사기준서, 성적서와 실제 작업 사이의 빈틈을 AI로 빠르게 찾고, 사람이 근거와 현장으로 검증해 고치는 방법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 준다.
이 책으로 얻는 것
- 바로 붙여 넣어 쓰는 업무별 프롬프트 — 문서 점검, 불일치 대조, 원인 후보 정리, 개선 문장 작성
- 입고부터 출하까지 9개 장, 장마다 '학습용 입력 자료 → AI 결과 예시 → 사람의 검증 → 보완 문장' 실습
- 성적서 로트 불일치, 프로그램 번호 차이, 재료 교체 뒤 얼룩, 출하 라벨 혼입 등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사례
- 일치율과 정확도,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처럼 보고서를 돌려받게 만드는 숫자 실수 바로잡기
- 점검 범위표·검증 기록표·개선대책 기록표 등 바로 쓰는 부록 양식 7종
사출, 도장, 용접, 프레스, 전기전자, 고무, 열처리까지 공정이 달라도 질문은 같다. "어떤 기준을 적용했는가, 실제 수행한 증거는 어디 있는가, 이상이 생겼을 때 무엇을 확인하고 바꾸었는가." 이 세 질문을 AI와 함께 묻는 습관이 고객사 현장평가를 준비하는 가장 빠른 길이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고객사 SQ 평가·2자심사를 앞두고 문서와 현장의 빈틈이 걱정되는 협력사 품질담당자
- 혼자서 품질·생산·출하를 모두 챙겨야 하는 중소기업 실무자와 경영자
- 개선대책서를 냈다가 '보완 요청'을 반복해 받는 분
- 생성형 AI를 품질 업무에 쓰고 싶지만 결과를 믿어도 될지 망설이는 분
- 자동차·제조업 품질을 처음 배우는 공학계열 학생과 신입사원
빠른 답보다 확인할 수 있는 근거가 먼저다. 이 책 한 권으로 AI를 '그럴듯한 답을 쓰는 도구'에서 '빈틈을 찾는 점검자'로 바꿔 보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생성형 AI를 업무에 쓰라는 책은 많다. 그러나 "AI의 답을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가"를 정면으로 다룬 품질 실무서는 드물다. 『AI가 바꾸는 중소기업 품질혁신』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은 모든 사례가 'AI가 틀릴 수 있는 지점'까지 보여 준다는 것이다. 성적서의 로트가 다르면 AI는 불일치를 찾아내지만, 120개가 모두 불량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재료 교체 직후 얼룩이 나와도 원인을 확정하지 않고 가설로 남긴다. 저자는 AI 결과 예시 바로 뒤에 사람이 무엇을 다시 확인했고 어떤 결론을 고쳤는지 나란히 적어, 독자가 '검증하는 눈'을 기르게 한다.
저자 김현규는 자동차부품 산업 16년 차 품질경영 실무자이자 SQ 평가원, ISO 9001·14001·45001 인증심사원이다. 평가하는 사람과 평가받는 사람의 자리를 모두 겪어 본 경험이 문장마다 배어 있다. '자료 부족'과 '부적합'을 구분하고, '해당 없음'에도 승인 사유를 남기라는 조언은 실제 심사장에서 보완 요청을 줄이는 실용적인 기준이다.
구성도 탄탄하다. 입고에서 공정, 설비, 출하, 역량, 개선대책으로 이어지는 9개 장이 하나의 부품 흐름을 따라가고, 마지막 장에서 앞의 사례를 개선대책서로 묶어 한 번의 개선 주기를 완성한다. 부록의 기록표와 프롬프트는 내일 아침 바로 업무에 쓸 수 있다. 특정 고객사의 평가표를 베끼지 않고 관리 원리로 질문을 세운 점, 실습 자료를 가상으로 구성하고 출처와 활용 범위를 밝힌 점도 믿음을 더한다.
추천 독자
- 고객사 현장평가를 준비하는 자동차부품·제조 협력사 품질팀
- 품질 업무에 AI를 도입하려는 중소기업 경영자와 컨설턴트
- 품질경영·생산관리를 배우는 공학·경영 계열 학생
AI가 답을 대신 써 주는 시대, 품질의 경쟁력은 근거를 확인하는 사람에게서 나온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저자 소개
처음 읽는 분께
다양한 제조공정
들어가며 이 책을 쓰는 법
품질은 협력사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의 기준과 사용 범위
01 AI 점검자 세우기
왜 점검자인가
작업표준서 한 쪽으로 시작하기
사람이 검증하고 결과를 고치기
첫 점검의 완료 조건
02 기준표 만들기
기준 없이 점검하면 생기는 일
한 줄에 한 가지 질문 담기
기준표를 사람이 검증하기
기준표를 유지하는 방법
03 외주품 관리
입고에서 끊기기 쉬운 연결
성적서는 있는데 로트가 다릅니다
사람의 검증과 입고 통제
재고와 유효기간까지 이어 보기
04 공정 표준과 작업 조건
작업표준이 현장과 만나는 지점
품목은 맞지만 프로그램이 다릅니다
사람이 이력과 적용 조건 검증하기
표준을 바꾼 뒤 확인할 것
05 공정 이상과 변경 관리
이상이 생기면 무엇부터 할까요
외관 이상과 재료 변경이 겹쳤습니다
사람이 가설을 검증하는 순서
변경을 기록하고 다시 확인하기
06 생산과 설비 보전
생산계획과 보전이 만나는 곳
정지시간 합계부터 확인하기
사람의 검증과 반복 고장 판단
보전 우선순위와 생산의 균형
07 완제품과 출하 관리
합격품인데도 출하 문제가 생깁니다
상자 수는 맞지만 라벨이 틀립니다
사람이 실물과 기록 검증하기
추적성은 검색으로 시험합니다
08 품질역량과 데이터 읽기
사람과 측정의 신뢰성
판정이 다르면 누구의 판단이 맞을까요
사람이 기준을 맞추고 다시 평가하기
AI가 만든 그래프보다 먼저 볼 것
09 개선대책을 끝까지 완성하기
개선대책서가 다시 돌아오는 이유
라벨 혼입 사례를 개선대책으로 연결하기
사람이 대책의 연결을 검증하기
표준 개정과 효과 확인으로 마무리하기
부록 실무 기록표와 연습 해설
부록 A 점검 범위와 기준표
부록 B AI 결과와 사람의 검증 기록
부록 C 개선대책 기록표
부록 D 업무별 프롬프트 모음
부록 E 숫자와 보고 문장 검증
부록 F 연습 해설
부록 G 처음 만나는 품질 용어
참고자료와 활용 범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532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사회과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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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찾아보기(결과가 없을 수 있음): 교보문고 · 예스24 —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두온교육(주) 홈페이지 ↗ duonedu.net
두온교육(주)에서 2026-10-30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23113081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현규 / 두온교육(주).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20,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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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