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쓴 편지』는 2026-10-20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1992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35년간 국회 및 청와대 출입 기자로 재직한 왕태석 기자가 13년 넘게 한국일보에 연재해온 칼럼 '왕태석의 빛으로 쓴 편지'를 엮은 책이다. 4대 정부에 걸쳐 청와대와 대통령실 출입 기자로 대한민국 정치사를 기록해온 저자는 2014년부터 한국일보 오피니언 면에 '빛으로 쓴 편지'를 연재하며, 보도사진에 담지 못했던 자연의 숨결과 일상의 소박한 풍경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책은 옛 문화의 향기, 빛으로 쓴 편지, 자연이 내게 말을 걸다 등 세 장으로 구성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권력의 흥망성쇠를 기록하던 기자의 시선에서 벗어나 '빛의 언어'로서의 사진과 더불어 문학적이고 철학적인 통찰을 보여주는 글로 그 감성을 풀어냈다. 칼바람 부는 북한산 비봉에서부터 밤새도록 기다려 만난 반딧불이에 이르기까지 전국을 오가며 담은 사진에는 자연의 위로와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들어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한국일보에 장기 연재해온 는 뉴스 사진과 예술사진의 경계를 넘고자 했던 융합적 상상의 시도였으며, 그 한 컷, 한 컷에는 언제나 공감과 위안,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사진기자가 세상을 바라보고 기록하는 깊은 시선을 만날 수 있다.
- 이성철 (한국일보 사장)
『빛으로 쓴 편지』에서 그는 사진을 찍는 동시에 글을 쓴다. 그동안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킨 이야기의 힘은 직진하는 빛처럼 솔직하게 전해진 그의 마음에서 나왔다. 그의 사진은 반듯하다. 숨길 수 없는 성실함과 흠잡을 데 없는 테크닉이 탄탄하게 들어차 있다. 그의 글은 뜨겁다. 카메라를 들고 마주한 모든 순간에서 길어 올린 삶의 의미를 촘촘하게 전한다. 왕태석의 편지는 그가 탐구해온 빛의 궤적이자,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그만의 대답이다.
- 신수진 (심리학자 · 문화기획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I. 옛 문화의 향기
II. 빛으로 쓴 편지
III. 자연이 내게 말을 걸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266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신서판 · 내용 분류 예술.
분량·판형: 320쪽 · 판형 225*15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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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락 裕瓔珞에서 2026-10-20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22200614.
왕태석 / 유영락 裕瓔珞.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320쪽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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