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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땅과 필요한 시설이 있어도 왜 어떤 개발사업은 움직이고 어떤 사업은 멈출까. 《도시는 누가 만드는가》는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BTO·BTL·BOT 같은 제도의 이름보다 공공의 목적과 민간의 사업성, 금융과 운영, 수요와 위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살펴본다. UNIST BTL, 공덕역 BOT, 창동 도시재생리츠 등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질문을 복기하고, 공공부지와 개발사업을 판단하는 하나의 프레임을 제안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01 도시는 누가 만드는가
02 나는 왜 민관투자사업을 다시 읽기로 했나
03 좋은 땅이 좋은 사업이 되지 못하는 이유
04 135조 시장이라는 숫자에 속지 않는 법
05 사업은 왜 계획한 시간 안에 끝나지 않는가
06 공공과 민간은 무엇을 주고받는가
07 BTO·BTL·BOT보다 먼저 봐야 할 것
08 사업의 끝을 먼저 읽어야 시작할 수 있다
09 마스터리스는 왜 방패이자 짐이 되는가
10 DSCR은 계산이 아니라 질문의 형식이다
11 금리변동성 검토는 사업을 의심하는 절차가 아니다
12 공공시설과 수익시설은 어떻게 함께 갈까
13 대학 하나를 민간투자로 짓는다는 것 — UNIST BTL
14 같은 역, 비슷한 BOT, 왜 하나는 멈췄을까
15 공공의 땅에 민간의 자본을 넣는 법 — 창동 도시재생리츠
16 BTO도 BTL도 아닌 세 번째 문
17 유휴 공공부지는 남는 땅이 아니다
18 공공부지는 왜 ‘매각’보다 ‘활용’의 언어인가
19 국유지는 싸게 쓰는 땅이 아니다
20 어떤 공공부지가 사업이 될 수 있을까
21 많은 정보가 좋은 판단을 대신하지 못한다
22 도시를 사업으로 읽는 새로운 방법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95320: 독자 대상 전문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사회과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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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도시에서 2026-10-08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22182507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작자 : 석혜주 / 다음도시.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29,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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