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문과 지옥 문이 열린 새벽』는 2026-10-29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천국의 영광과 지옥의 실상 앞에서, 오늘 우리의 믿음을 다시 묻다.
『천국 문과 지옥 문이 열린 새벽』은 광야교회 정병인 목사가 오랜 기도와 목회 여정 속에서 경험한 천국과 지옥의 장면들을 담은 기독교 신앙 간증서입니다.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한 번의 체험만을 기록한 책이 아닙니다. 저자는 2002년부터 기도 생활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2005년에는 특수목회를 준비하라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후 목회 현장에서 수많은 시련과 실패, 영적 싸움과 회복의 시간을 지나며 약 20년에 걸친 긴 광야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새벽기도 중 저자가 천국과 지옥이라고 이해한 세계가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합니다.
황금빛 도성과 생명수 강, 천국의 예배와 잔치, 성도들을 위해 지어지는 집, 생명책에 기록된 이름, 사랑과 겸손의 은사, 먼저 세상을 떠난 이들과의 만남….
그와 동시에 저자는 지옥의 여러 장면과 ‘바깥 어두운 곳’이라고 표현된 장소, 회개하지 않은 삶의 결과와 형식적인 신앙을 향한 강한 경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중심은 단순히 천국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거나 지옥의 두려움을 전달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저자가 책 전체를 통해 반복해서 던지는 질문은 오히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믿음을 향합니다.
나는 정말 믿음으로 살고 있는가?
나는 기도하고 있는가?
죄를 깨달았을 때 돌이키고 있는가?
신앙이라는 이름 아래 사랑과 겸손을 잃어버리지는 않았는가?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킬 준비가 되어 있는가?
책의 제 3부에서는 또 하나의 독특한 전개가 시작됩니다.
저자는 천국에서 사도 바울과 모세, 가룟 유다, 사도 요한, 노아, 욥, 베드로, 아브라함, 이사야를 만나 대화를 나누었다고 기록합니다. 수정·증보판에는 여기에 솔로몬과 다윗, 사도 도마의 이야기가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바울에게서는 율법과 사랑, 성령과 목회에 관한 권면을 듣고, 모세에게서는 광야와 순종에 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요한과 베드로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오순절과 초대교회의 기억을 들려주며, 노아와 아브라함, 이사야는 환란과 시험 가운데 믿음을 지키는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증보된 솔로몬의 이야기는 지혜와 부와 영광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묻고, 다윗의 이야기는 큰 실패 이후에도 눈물로 하나님께 돌아가는 회개의 의미를 보여줍니다. 도마의 이야기는 십자가 사건 이후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했던 한 제자가 부활하신 주님 앞에서 “주님은 나의 주시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라고 고백하기까지의 과정을 따라갑니다.
이어지는 선교 이야기와 마지막 권면은 의심을 넘어선 믿음이 어떻게 삶과 사명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후반부에서는 이단과 미혹, 형식적인 신앙, 게임 중독, 우상숭배, 거짓 복음, 교회의 세속화 등 저자가 마지막 시대의 위험으로 인식한 문제들을 다루며, 마지막에는 주님의 재림과 성도의 준비를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맺는말에서 이 책이 특정 인물이나 종교를 비방하기 위해 쓰인 것이 아니라, 교회를 다니면서도 믿음을 잃어버린 사람을 깨우고 구원의 길을 찾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록한 것이라고 밝힙니다.
『천국 문과 지옥 문이 열린 새벽』은 단순한 사후세계 체험담이라기보다 한 목회자가 자신의 체험을 통해 독자에게 던지는 긴 신앙적 질문입니다.
천국은 어떤 곳인가.
지옥은 정말 존재하는가.
구원이란 무엇인가.
회개란 무엇인가.
그리고 오늘이 우리의 마지막 날이라면 우리는 어떤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가.
책장을 넘길수록 결국 질문은 한 곳으로 모입니다.
나는 지금 영원을 향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출판사 서평
천국과 지옥을 다룬 간증서는 적지 않다. 그러나 『천국 문과 지옥 문이 열린 새벽』의 특징은 몇 차례의 강렬한 체험만을 나열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
이 책의 시작에는 약 20년에 걸친 한 목회자의 긴 광야가 있다.
기도와 목회, 실패와 배신, 사역을 내려놓고 싶었던 순간, 다시 붙든 부르심이 먼저 있었으며, 그 긴 여정 뒤에 천국과 지옥에 관한 체험이 이어진다. 때문에 독자는 단순히 낯선 세계를 구경하기보다 저자가 왜 이 경험을 기록하게 되었는지를 함께 따라가게 된다.
천국에 대한 기록에서는 황금빛 도성과 생명수 강, 예배와 잔치, 성도들의 처소와 생명책 등 저자가 경험했다고 기록한 다채로운 장면이 펼쳐진다.
반대로 지옥의 기록은 회개하지 않은 삶과 탐욕, 거짓, 우상숭배, 형식적 신앙을 향한 강한 경고로 이어진다.
그러나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어는 ‘공포’보다 오히려 회개와 기도에 가깝다.
후반부의 ‘천국 인터뷰’는 이 책을 다른 간증서와 구별하는 가장 독특한 부분이다.
바울과 모세, 요한, 노아, 욥, 베드로, 아브라함, 이사야에 이어 수정·증보판에는 솔로몬, 다윗, 도마의 이야기가 추가됐다.
각 인물의 이야기는 서로 다른 질문을 던진다.
지혜와 영광을 얻고도 마음을 지키지 못한다면 무엇이 남는가.
큰 죄를 지었다면 다시 돌아갈 길은 있는가.
의심했던 사람도 부활의 확신을 얻은 뒤 완전히 다른 삶을 살 수 있는가.
그리고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와 성도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독자에게 저자의 모든 체험을 무조건 받아들이라고 강요하기보다, 천국과 지옥, 구원과 회개, 기도와 믿음이라는 오래된 기독교의 질문 앞에 다시 서게 한다.
신앙이 익숙해져 처음의 긴장감을 잃어버린 사람, 죽음 이후의 세계와 영원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사람, 자신의 믿음과 삶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독자라면 책 곳곳에서 오래 머물게 되는 질문을 만나게 될 것이다.
마지막 장을 덮은 뒤 이 책이 독자에게 남기는 질문은 단순하다.
“나는 지금 영원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머리말
제1부 광야에서 20년, 하늘의 문이 열리기까지
특수목회를 향한 첫 부르심 ― 어둠과 마주 선 밤
마귀의 공격과 무너진 사역 ― 무덤에 갇힌 시간들
시련 속에서 다시 붙든 사명
제2부 처음 열린 두 세계, 천국의 영광과 지옥의 실체
처음 열린 천국 ― 황금빛 도성 앞에서
지옥의 입구와 죄의 방들
집 짓는 천사들 그리고 예배와 잔치
바깥 어두운 곳
살인·자살·자랑·거짓 복음의 최후
밑바닥에서 만난 종교 창시자들
천국의 놀이공원과 전쟁을 기다리는 백마들
먼저 하늘로 간 세 분 모친님
어머니가 계신 곳
하나님의 눈을 이식받다
생명책에 새겨진 이름의 비밀
배도한 자들과 우상숭배자들
다섯 개의 은사 창고
제사상 뒤에 서 있던 것들
주님의 신부를 만나다
보좌가 취소된 목사 ― 혈기와 분노가 앗아간 상급
회개 없는 복음의 끝
이기심을 버리지 않은 결과
회전하는 꽃 모양의 집
제3부 천국 인터뷰, 믿음의 증인들을 만나다
사도 바울, “율법은 가드레일입니다”
모세, “미디안 광야의 40년은 하나님과의 여행이었습니다”
가룟 유다, “지옥에서 만난 배신자”
사도 요한, “밧모섬의 계시자가 말하는 마지막 때”
노아, “저는 그 시대의 미친 사람이었습니다”
욥, “홀로 천국에 온 고난의 증인”
베드로,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아 달라고 했습니다”
아브라함, “시험을 통과하면 큰 복이 임합니다”
이사야, “마지막 시대를 향한 선지자의 경고”
솔로몬, “지혜와 부보다 중요한 한 가지”
다윗, “죄보다 더 깊었던 회개의 눈물”
도마, “주님은 나의 주시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제4부 마지막 시대를 향한 주님의 경고
이단들의 지옥 ― 내가 속았어!
캐릭터가 귀신이었다 ― 게임 중독에 빠진 청년
어린아이들이 가는 천국과 지옥
왜곡된 성욕의 결국 ― 동성애
다른 이름에는 구원이 없었다
미혹된 영혼들의 통곡
배도한 자들
제5부 주님이 다시 오신다
천국의 강과 유리바다, 그리고 재림의 준비
주님이 우리 교회에 오신 날
대한민국을 위한 메시지
마지막을 위한 광야의 외침
맺는말
부록
천국이 열리는 새벽의 기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323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종교.
분량·판형: 214쪽 · 판형 150*21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매가 확인되면 이 자리에 구매 버튼이 생깁니다. 위의 출간 알림을 신청하시면 출간일에 서점 링크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광야의샘에서 2026-10-29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22135800.
정병인 / 광야의샘.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214쪽입니다. 정가는 12,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엄마에게 가는 길 10달, 기도로 걷다 달의시간 · 2026-10-29
관계에서 길을 찾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원 · 2026-10-29
요한복음 - 흐름역 - 빛과생명 흐름 출판 · 2026-10-28
하늘을 찢고 내려오소서 (주식회사)룩스문디 · 2026-10-28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