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간의 유럽 여행기 - 제네바 호숫가에서 몽블랑까지 표지

6주간의 유럽 여행기 - 제네바 호숫가에서 몽블랑까지

메리 W. 셸리, 퍼시 비시 셸리 (지은이), 칼리오페북스 편집부 (옮긴이) · 칼리오페북스

2026-09-10 출간 · ISBN 9791122120240

에세이국립중앙도서관 서지 검증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구매 시 북버스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소개

출판사 제공 소개가 아직 없습니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출판사 등록 소개

1814년, 아직 결혼하지 않은 두 젊은 연인이 세상의 시선을 등지고 영국을 떠난다. 훗날 『프랑켄슈타인』을 쓰게 될 메리 고드윈, 그리고 이미 아내가 있던 시인 퍼시 비시 셸리. 두 사람은 이복자매 클레어와 함께 프랑스와 스위스, 독일을 걸어서 가로지르는 무모한 도피 여행을 떠난다.

2년 뒤인 1816년, 정식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제네바 호숫가에서 다시 여름을 맞는다. 시인 바이런 경이 머물던 별장 근처에 거처를 잡은 이들은, 궂은 날씨에 실내에 갇혀 유령 이야기를 하나씩 지어보자는 놀이를 시작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메리는 『프랑켄슈타인』의 씨앗을 얻는다. 이 책 후반부에는 그해 여름 몽블랑과 샤모니 빙하 지대를 돌아본 기록이 담겨 있다.

산문 뒤에는 특별한 부록도 함께 실려 있다. 퍼시 비시 셸리가 몽블랑을 마주하고 쓴 시 「몽블랑」, 낭만주의 시의 정수로 꼽히는 이 작품은 이 책을 단순한 여행 안내기 이상의 문학적 텍스트로 만들어준다.

가난과 낯선 풍경 속에서도 담백하게 써 내려간 두 젊은이의 기록, 그리고 그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 남은 문학의 흔적을 함께 만나본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머리말

이 책의 출판 배경

저자 소개: 메리 셸리

저자 소개: 퍼시 비시 셸리

이 책이 지닌 의미

도버 해협을 건너며

프랑스

스위스

독일

네덜란드

제네바 인근에서 세 달을 머물며 쓴 편지들

편지 1 : 1816년 여름

편지 3 : 멜레리, 클라랑, 시옹, 베베, 그리고 로잔

편지 4 : 생마르탱, 세르보즈, 샤모니, 몽탕베르 그리고 몽블랑

샤모니 골짜기에서 쓴 시 : 몽블랑

역자 후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592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역사·지리·관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자주 묻는 질문

『6주간의 유럽 여행기』의 출간일과 출판사는?

칼리오페북스에서 2026-09-10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22120240.

『6주간의 유럽 여행기』의 저자는 누구인가요?

메리 W. 셸리, 퍼시 비시 셸리 (지은이), 칼리오페북스 편집부 (옮긴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칼리오페북스)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6주간의 유럽 여행기』 구매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22120240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4,900원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신간

조지 오웰의 문장들 - 억압에 맞서는 글쓰기

사람을 쓰다 - 쓰임 vol.11

아딸의 뒤죽박죽 웃픈일기

[큰글자책] 딸아, 행복했으면 좋겠다

에세이 신간 전체 보기

2026년 9월 신간 전체 보기 · 2026년 9월 에세이 신간 · 월별 신간 목록

서점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