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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모든 것이 멸종한다고 한다면

이류은;저자 : 징;저자 : 유명상;저자 : 이곳에 필명을 적어주세요;저자 : 헤다;저자 : 김현재;저자 : 프린세스 빈;

칼리코리 · 2026-09-30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91122119107 · 문학

364쪽 · 정가 12,000원 · 종이책

서점 등재 확인 중종이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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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쨌든 모든 것이 멸종한다고 한다면》은 독립출판사 칼리코리가 기획한 SF 기반 단편 앤솔로지다. ‘공룡’을 공통주제로 삼아 일곱 명의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멸종과 그 이후의 세계를 상상했다. 모든 작품에는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이 등장하며, “어쨌든 모든 것이 멸종한다고 한다면”이라는 문장이 서로 다른 맥락 속에 담겨 있다.

소설 7편과 시나리오 1편으로 구성된 이 책은 사랑과 기억, 관계와 신체, 사회와 생존을 다양한 방식으로 다룬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이 사라지는 세계, 신체가 국가의 에너지원이 되는 사회, 인간의 멸종을 막기 위한 생명공학 실험, 기억을 다른 세계로 옮기는 미래 등 서로 다른 설정을 통해 멸종의 의미를 확장한다.

각 작품은 SF적 상상력과 문학적 서사를 바탕으로, 사라지는 것과 남겨지는 것, 변화하는 존재와 관계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멸종이라는 하나의 주제에서 출발했지만, 여덟 편은 저마다 다른 분위기와 형식으로 지금 살아 있는 것들의 의미를 살펴본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어쨌든 모든 것이 멸종한다고 한다면》은 멸종이라는 공통주제를 서로 다른 장르적 상상력과 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낸 앤솔로지다. 공룡과 별똥별이라는 공통의 출발점을 공유하면서도, 각 작품은 사랑, 기억, 신체, 사회, 생존 등 서로 다른 문제에 주목한다.

이 책에서 멸종은 인류나 생물종의 소멸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관계의 끝, 기억의 상실, 신체의 변화, 익숙한 세계의 붕괴와 같은 개인적이고 사회적인 경험으로도 확장된다. 작품들은 이러한 변화 앞에서 인물들이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잃으며, 어떤 방식으로 살아남는지를 그린다.

SF적 설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작품부터 일상의 감각과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따라가는 작품까지, 여덟 편은 서로 다른 분위기와 서사적 방식을 보여준다. 소설과 시나리오를 함께 수록한 구성 역시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형식으로 읽을 수 있게 한다.

이 앤솔로지는 멸종을 단순한 종말의 사건으로 다루기보다, 사라짐과 변화 속에서도 지속되는 삶과 관계를 살펴보는 책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저에너지 대책 위원회 / 이곳에 필명을 적어주세요

미시감 / 이류은

우리가 멸종하는 방식 / 유명상

이 계절을 날아 / 징

프랑켄 양과 슈타인 씨 / 이곳에 필명을 적어주세요

소생림 / 헤다

트리톤 / 김현재

아직 모르는 것들 / 프린세스 빈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364쪽 · 판형 112*18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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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어쨌든 모든 것이 멸종한다고 한다면』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칼리코리에서 2026-09-30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22119107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모든 것이 멸종한다고 한다면』의 저자와 출판사는?

이류은;저자 : 징;저자 : 유명상;저자 : 이곳에 필명을 적어주세요;저자 : 헤다;저자 : 김현재;저자 : 프린세스 빈; / 칼리코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어쨌든 모든 것이 멸종한다고 한다면』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364쪽입니다. 정가는 12,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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