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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7평 야외 매대에서 시작한 작은 향기 브랜드는 어떻게 10년을 버티고 하나의 회사가 되었을까.
『꽃은 시들어도 향기는 돈이 된다』는 2015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작은 매대에서 라비주얼을 시작한 백근엽이 향 하나를 브랜드로 만들고, 시장과 고객의 기억을 데이터로 축적하며 사업의 구조를 만들어온 10년의 기록이다.
임용시험 실패와 직장생활, 과감한 퇴사에서 시작해 프리저브드 플라워와 향기의 결합, ‘양재동꽃시장향’의 탄생, 0.77평 매장의 성장, 전국 유통망 확장, 팬데믹으로 인한 위기와 조직 재편, 플레이스센트의 기획과 향수 프로젝트까지 실제 사업의 과정과 시행착오를 담았다.
이후 고객의 언어와 후기를 데이터로 바라보고, 향을 IoT·AI·지식재산으로 확장하며 개인의 감각에 의존하던 사업을 지속 가능한 회사의 구조로 바꾸어가는 과정도 보여준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도, 향을 만드는 방법만을 설명하는 책도 아니다. 작은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고, 제품이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가 데이터와 기술, 지식재산과 회사의 자산으로 남기까지 한 자영업자가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만들어낸 기록이다.
꽃은 시들어도 향기는 남는다. 그리고 잘 설계된 향기와 기억은 결국 브랜드의 자산이 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CHAPTER 01 창업 전 이야기
CHAPTER 02 라비주얼의 첫 시작
CHAPTER 03 확장의 첫걸음
CHAPTER 04 브랜드의 전환점
CHAPTER 05 플레이스센트의 탄생
CHAPTER 06 우리가 만든 향을, 고객은 기억으로 불렀다
CHAPTER 07 향기는 데이터가 되고, 브랜드는 기술이 된다
CHAPTER 08 1인 자영업자가 스타트업처럼 일하는 법
EPILOGUE 향기로 살아온 10년, 그리고 또 다른 시작을 향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332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사회과학.
분량·판형: 208쪽 · 판형 152*25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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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향간에서 2026-09-15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22095203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근엽 / (주)향간.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208쪽입니다. 정가는 2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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