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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여자아이는 무대에 설 수 없다는 시대, 사람들 앞에만 서면 손이 얼어붙던 열두 살 소녀 악공 단이. 문갑에서 굴러 나온 작은 돌 하나를 주머니에 쥐고, 아이는 조용히 매일 새벽을 연습으로 채운다. 그리고 마침내, 임금의 잔치 날 창덕궁 큰 마루에서 채가 북을 향해 내려온다. 쿵. 『다섯 조약돌』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이자, 각 페이지의 QR코드를 찍으면 삽화가 8초간 애니메이션으로 살아나는 트랜스미디어 그림책. 총 44컷 · 5분 52초의 시네마틱 애니메이션이 종이책 안에 함께 담겼다. 마지막 장에서 아이는 조용히 묻는다. "너의 골리앗은, 무엇이니?"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프롤로그 — 조선의 새벽
제1장. 얼어붙는 손 (씬 01~07)
제2장. 새벽의 연습 (씬 08~12)
제3장. 첫 무대 (씬 13~17)
에필로그. 남겨진 북 (씬 18~20)
독후활동 1 — 나의 골리앗 찾기
독후활동 2 — 단이에게 편지 쓰기
다음 이야기 예고 『등불을 든 아이』
작가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미리움에서 2026-08-20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22039115.
서상복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미리움)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22039115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2,9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