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 일도 없었다.』 이후 선보이는 박수진 작가의 두 번째 시집. 꽃과 자연, 일상의 도구들에 마음을 빗대어 지나온 계절과 사랑의 흔적들을 담아냈다. 차가운 겨울을 견뎌내며 피어나는 진실한 마음과 일상 속 문득 마주한 감정들을 시편으로 전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아무 일도 없었다.』 이후 선보이는 박수진 작가의 두 번째 시집. 꽃과 자연, 일상의 도구들에 마음을 빗대어 지나온 계절과 사랑의 흔적들을 담아냈다. 차가운 겨울을 견뎌내며 피어나는 진실한 마음과 일상 속 문득 마주한 감정들을 시편으로 전한다. (박수진 (지은이), 부크크(bookk) 펴냄)
부크크(bookk)에서 2026-09-29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12305114.
박수진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부크크(bookk))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12305114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7,600원입니다.
삶으로 읽는 잠언 -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발견하는 지혜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