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장을 찍고 한 장을 보았다』는 2026-10-10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사진가 김종범의 『100만 장을 찍고 한 장을 보았다』는 오랜 시간 카메라를 통해 세상과 삶을 바라본 기록을 담은 사진 에세이다.
저자는 수없이 셔터를 누른 끝에 좋은 사진은 많이 찍는 데 있지 않고, 무엇을 보고 무엇 앞에서 멈추는가에 있음을 이야기한다.
새벽의 빛과 안개, 눈과 바다, 여행지와 일상의 풍경을 담은 사진에는 그 순간을 바라보던 사진가의 생각과 삶의 시간이 함께 스며 있다.
‘사진은 덜어낼수록 깊어진다’는 저자의 사진 철학은 비움과 기다림, 관계와 삶에 대한 성찰로 이어진다.
수많은 사진을 찍고 난 뒤에야 비로소 한 장을 오래 바라보게 된 사진가의 이야기.
이 책은 사진을 넘어 우리는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는가를 조용히 묻는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100만 장을 찍고 한 장을 보았다』는 사진가 김종범이 오랜 시간 셔터를 누르며 길어 올린 사진과 삶에 대한 사유의 기록이다.
그에게 사진은 세상을 담는 기술이 아니라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 앞에서 멈출 것인가를 선택하는 일이다.
수많은 사진을 찍으며 그는 채우는 것보다 덜어내는 것이, 서두르는 것보다 오래 바라보는 것이 더 깊은 사진을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1.본문_100만 장을 찍고 한 장을 보았다-260909
새벽의 빛과 안개, 눈과 바다, 여행길의 풍경과 일상의 작은 순간들은 그의 시선을 거쳐 삶에 대한 이야기로 확장된다.
그래서 이 책은 사진을 잘 찍는 방법을 말하는 책이 아니라 세상을 깊이 바라보는 법을 들려주는 책에 가깝다.
100만 장을 찍고 난 뒤 비로소 한 장 앞에 오래 머무는 법을 알게 된 사진가.
그가 발견한 것은 어쩌면 한 장의 사진이 아니라, 한 장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이었는지도 모른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프롤로그 _겸손과 오만 사이
_PART Ⅰ 시선이 머무는 자리
/사진가의 눈, 프레임, 셔터와 선택에 관한 글
_PART Ⅱ 프레임 너머의 사유
/사진을 통해 시간·존재·불완전함을 바라보는 글52
_PART Ⅲ 빛과 계절의 리듬
/새벽·비·눈·안개와 자연의 변화를 담다
_PART IV길 위에서 만난 풍경
/제주 바다 마을 여행지에서 만난 삶과 장소의 기록
_PART V삶은 마음의 초점
/나눔 바움으로 이어지는 내면의 기록
_PART VI_셔터보다 늦게 온 생각
/예술의 경계와 사물의 경계를 넘나들다
에필로그-아직 셔터를 내려놓을 때는 아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220쪽 · 판형 180*23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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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트에서 2026-10-10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88969891488.
김종범 / 몽트.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220쪽입니다. 정가는 23,5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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