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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국민일보의 '빌리온소울하비스트 운동' 등의 코너에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격주로 연재하는 컬럼에서 골라 뽑은 저서이다. 크게는 1부 '자유인 예수는 평신도였다' 2부 '인생은 주는 것만 남는다' 3부 '문명이 잃어버린 마지막 희망' 4부 '새로운 차원의 선교, 홀리 르네상스'로 나뉘지만, 종합하면 '한국 교회와 세계선교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를 제시하는 선언적·선교전략적 글에 가깝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348쪽 · 판형 152*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저자가 국민일보의 '빌리온소울하비스트 운동' 등의 코너에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격주로 연재하는 컬럼에서 골라 뽑은 저서이다. 크게는 1부 '자유인 예수는 평신도였다' 2부 '인생은 주는 것만 남는다' 3부 '문명이 잃어버린 마지막 희망' 4부 '새로운 차원의 선교, 홀리 르네상스'로 나뉘지만, 종합하면 '한국 교회와 세계선교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를 제시하는 선언적·선교전략적 글에 가깝다. (황성주 (지은이), 발견 펴냄)
발견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88968790898.
황성주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발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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