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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로 읽는 101가지 철학 - 왕따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는 2026-10-17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미셸 푸코의 ‘감시와 처벌’, ‘생명 정치’ 등의 개념을 학교 왕따와 성형 문화, AI 데이터 관리에 연결해 풀어낸다. ‘자기 배려’와 ‘파레시아’를 통해 사회가 정한 기준을 넘어 스스로 사유하고 삶을 만들어가는 태도를 제안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왕따와 소외 현상을 단순히 가해자와 피해자 개인의 일탈로 좁혀 보지 않고, 구조와 기준, 감시가 만들어 내는 지극히 사회적인 현상으로 재조명합니다.
한국 사회 특유의 경쟁 중심 교육, 입시 제도, 그리고 '정상성'을 강요하는 규율 시스템이 학생들을 어떻게 길들이고 억압하는지 미셸 푸코의 시선으로 분석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서구 철학 이론을 해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어떤 주체로 살아갈 것인지를 묻는 실존적 질문을 열어주기 위한 시도입니다.
고등학생 독자들이 진로를 선택하기 전에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거대한 프레임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수능 국어 비문학 영역에서 자주 등장하는 철학·사회 분야의 핵심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학습적 활용도 역시 높였습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교실에는 누가 그은 건지도 모르는 '선'이 있다. 그 선 밖으로 밀려난 아이는 왕따가 되고, 안에 있는 아이들은 밀려나지 않으려고 서로를 감시한다. 『푸코로 읽는 101가지 철학』은 이 익숙한 풍경이 개인의 성격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만든 '정상'이라는 기준이 작동한 결과라고 말한다.
프랑스 철학자 미셸 푸코의 생각을 빌려, 이 책은 CCTV, 입시 경쟁, 외모지상주의, SNS 같은 우리 일상 곳곳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감시'를 짚어낸다. 101개의 질문과 답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아도, 궁금한 질문 하나만 펼쳐도 바로 이해가 된다.
무거운 철학책이 아니라, "왜 나는 남들과 다르면 불안해질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스스로를 지키는 법("자기 배려")까지 안내해주는 책.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된 적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펼쳐볼 만하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차례
프롤로그 - 미셸 푸코가 한국 사회에 끼친 영향
제1장 비정상의 탄생 – 누가 우리를 ‘환자’와 ‘왕따’로 규정하는가?
001 왕따나 소외의 개념은 어느 사회에나 있어 왔는가?
002 푸코는 어떤 결론을 내리기보다 생각이 형성된 역사적 맥락을 중시하였다. 정신 이상자라는 기준도 시대마다 달라진다고 생각하는가?
003 교실에서 학생들의 개성을 ‘문제’나 ‘일탈’로 규정하고 이를 교정하려 드는 본질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004 농경 시대에는 문제 되지 않던 성격이 현대 사회에서는 ‘병’으로 분류되기도 하는가?
005 격리 대상과 환자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006 ‘이상함’과 ‘나쁨’을 치료라는 틀로 범주화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007 완치가 불가능한 치매 환자를 굳이 ‘치료 대상’으로 분류하는 저의는 무엇인가?
008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가족 내 폭력 가해자는 왜 즉각 격리되지 않는가?
009 학생, 교사, 학부모의 역할은 역사적 흐름에 따라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되어 왔으며, 특히 서구의 계약 중심적 모델과 한국의 생존 경쟁 중심적 현실 사이에는 어떠한 구조적 차이와 갈등이 존재하는가?
010 생산성이 곧 존재 가치로 통하는 시대에 ‘쓸모’의 범주 밖에 놓인 이들은 어디에 머물 수 있는가?
011 ‘비인간적’이라는 말의 참뜻은 무엇이며, 권력은 어떻게 우리를 비인간화하는가?
012 병든 신체는 어떻게 의료 시장의 ‘상품’이 되며, 이는 인간의 존엄에 어떠한 균열을 내는가?
013 공감 능력은 높을수록 좋은 것인가, 아니면 또 다른 ‘정상성(正常性)’의 잣대인가?
제2장 감시의 시선 - 스스로를 가두는 눈, 소외 되지 않으려는 투쟁
014 우리는 왜 ‘소외’라는 배제 앞에서 이토록 깊은 두려움을 느끼는가?
015 인간은 자율적이면서 동시에 스스로를 잘 통제할 수 있는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요구하는 인간상에 맞추어 길들이는 것이 그 사회의 교육 아닐까?
016 미셸 푸코의 『감시와 처벌』에서 권력이 신체적 고통이 아닌 감시를 통해 인간을 어떻게 길들인다고 설명하는가?
017 현대의 CCTV가 만드는 감시는 우리를 진정 도덕적으로 만드는가, 아니면 단지 낙오자가 될 두려움을 내면화시키는가?
018 이상적 인간상이라는 올가미: 우리는 왜 스스로를 감시하고 자녀를 통제하는가?
019 한국의 과열된 교육 경쟁과 자녀를 강하게 통제하는 부모의 심리를 푸코의 「규율 권력」과 「병리화」의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가?
020 한국 사회의 과도한 성형 문화와 몸의 상품화 현상을 푸코의 시각에서 어떻게 바라볼 수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지켜낼 수 있나?
021 일상에서 서로 예의에 대한 기대치가 달라 갈등이 생길 때, 통일된 양식으로 그 갈등을 줄일 수는 없는가?
022 AI는 몸을 관리하는가, 인간을 관리하는가?
제3장 지식과 권력 - 우리가 배운 진리는 누구의 편인가?
023 안다는 것과 직관은 대립되는 개념인가?
024 미셸 푸코가 말하는 앎이란 단순히 정보를 습득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것인가?
025 지식이 권력과 밀접하다면 직관은 어떤 위치에 있는가?
026 종교는 직관과 연관되는가?
027 종교와 미신을 구분하는 기준도 이성 아닌가?
028 법이 범죄 자체뿐 아니라 인간의 정신 상태까지 고려한다면, 정신 이상에 따른 감형은 인간 중심적 사법 제도라고 볼 수 있는가?
029 계몽주의가 인간을 미성숙에서 해방시킨 혁신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획일적인 인간상을 강요하는 틀이 된 것은 아닌가?
030 인간을 해방하려던 이성이 결국 사회적 소외를 양산하고 인간을 억압하는 장치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는가?
031 안정된 환경과 풍요로운 자원이 더 도덕적인 인간을 만든다면, 결국 도덕성조차 계급에 따라 배분되는 권력 구조의 산물이라고 보아야 하는가?
032 미셸 푸코의 저서 중 가장 난해하다고 평가받는 『말과 사물』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역사적 단절을 다루고 있는가?
033 인간이 세계를 이해하고 분류하며 설명하는 방식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져 왔으며, 이러한 인식의 전환이 한국 사회에서는 어떤 양상으로 나타났는가?
034 지식과 말은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으며, 한국 사회에서는 이러한 관계가 어떻게 나타나는가?
035 현대 한국 사회에서 말의 영향력이 과거보다 증대된 이유는 권력이 작동하는 방식이 변화했기 때문인가?
036 『말과 사물』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푸코가 정의하는 사물이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물체와는 다른 의미인가?
037 인공 지능이 지배하는 시대에도 지식이 중립적이지 않으며 권력과 결합해 있다는 푸코의 통찰은 여전히 유효한가?
제4장 성(性)과 통제 - 가장 은밀한 욕망까지 파고든 권력
038 푸코가 본능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성을 권력과 지식이 얽힌 사회적 구성물로 분석한 이유는 무엇인가?
039 역사적으로 여성의 성이 남성보다 훨씬 더 강하게 억압되어 온 배경은 무엇인가?
040 성매매는 왜 시대와 사회에 따라 사라지지 않고 형태를 바꾸며 지속되어 왔으며, 그 과정에서 권력은 이를 어떻게 관리하고 통제해 왔는가?
041 인간의 성 담론은 결혼 제도와 부합하며 이를 강화하는가, 아니면 오히려 방해하고 갈등을 일으키는가?
042 푸코의 마지막 유고작인 《육체의 고백》은 초기 기독교의 성 담론을 통해 무엇을 밝히고자 했나?
043 한국 사회의 성에 대한 도덕적 잣대도 권력이 개인을 규율하고 관리하는 작동 방식과 관계가 있나?
제5장 생명 정치 - 국가권력은 왜 우리의 수명에 집착하는가?
044 푸코의 시선으로 바라본 현대 사회의 감시와 통제는 어떠한 양상으로 진화하고 있는가?
045 주권적 권력에서 생명 권력으로의 전환이 갖는 본질적인 의미와 차이는 무엇인가?
046 인간의 생명 연장에 대한 열망이 어떻게 국가의 통치 자원으로 변모하게 되었나?
047 인간이 유한한 생명을 연장하고자 하는 욕망의 생물학적, 실존적 배경은 무엇인가?
048 자발적 죽음의 선택인 안락사가 여전히 많은 국가에서 법적·윤리적으로 금지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049 인간다운 죽음을 선택할 자기 결정권이 생명 권력의 시스템 안에서 갖는 실존적 함의는 무엇인가?
050 안락사를 둘러싼 윤리적 기준과 사회적 합의가 국가의 필요에 따라 재구성될 가능성이 있는가?
051 전쟁이라는 극한의 참상 속에서 민간인의 인간다움은 어떻게 지켜질 수 있으며, 그들이 택할 수 있는 최선의 실천은 무엇인가?
052 전쟁의 고립무원 속에서 가족의 생명을 지킬 수 없는 근원적 무력감을 마주할 때, 신이라는 초월적 존재에 의존하는 행위는 어떠한 의미를 갖는가?
053 자국민의 생명은 보호하면서도 타국민의 안전은 외면하는 국가 권력의 이중적 속성을 미셸 푸코의 생명 정치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할 수 있나?
054 국가가 질서를 유지하려는 방식이 개인의 마음의 평화에는 오히려 어떤 갈등이나 영향을 줄 수 있는가?
제6장 자기 배려 - 소외된 나를 구원하는 ‘주체적 실천’
055 정해진 틀에 맞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푸코의 철학은 어떠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가?
056 타인을 소외시키는 권력자조차 왜 구조적인 고립과 외로움을 겪게 되는가?
057 푸코가 주목한 솔직하게 말하기, 즉 프랑 빠흘레(franc-parler)에는 어떠한 철학적 의미가 담겨 있나?
058 무례한 솔직함과 진실한 용기는 어떻게 다르며 파레시아(parrêsia)를 실천하기 위한 올바른 태도는 무엇인가?
059 푸코가 말한 ‘진리’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말해 주는가?
060 고대의 정치적 실천이었던 ‘자기 배려’는 현대 사회에서 어떠한 심리적 기술과 자기 계발 담론으로 변형되었는가?
061 푸코가 외부의 규율과 권력에 맞서 ‘자기 배려’라는 능동적인 실천을 강조한 이유는 무엇인가?
062 푸코 철학을 관통하는 가장 핵심적인 통찰은 무엇이며, 그가 제시한 세 가지 사유의 축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063 현대 사회에서 「나답게 산다」는 것은 나를 둘러싼 문화와 역사를 파악하는 것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나?
064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과 주어진 현실의 조건이 충돌하여 불행을 느낄 때, 이를 철학적으로 해결할 방법이 있는가?
065 ‘자기 배려’를 단순한 개인적 수양을 넘어 사회적·역사적 맥락에서 실천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066 저마다 가치관이 다른 타인들을 인정하면서도 갈등을 넘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067 자기 점검, 자기 훈련, 자기 배려는 어떠한 유기적 관계를 맺으며 우리를 윤리적 주체로 성장시키는가?
068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사회적 절벽 앞에서 자기 성찰이 무력감으로 이어질 때, ‘자기 배려’는 어떠한 희망의 근거가 될 수 있는가?
069 현대 사회에서 미셸 푸코의 철학이 가지는 본질적인 의미와 그가 우리에게 남긴 실천적 질문은 무엇인가?
제7장 자본의 그물 - 상품이 된 인간과 소외의 경제학
070 인간의 권력욕이 본성이라면, 모두를 공평하게 만들려는 사회는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071 푸코처럼 국가 권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자세히 밝히는 생각은, 사람들이 변화를 원하게 만들기 때문에 국가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것 아닌가?
072 양육이라는 긴 여정을 마치고 삶의 전환기에 선 이들이 느끼는 공허함을 사회 구조의 시각으로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073 국가는 우리의 쉬는 시간인 ‘여가’를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것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074 경제적 여건에 따라 여가 방식은 어떻게 달라지며, 소비 없이도 의미 있는 여가가 가능하고 이는 국가 정책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075 삶의 의욕을 잃고 깊은 우울에 빠져 힘들어하는 이들의 고통을 우리 사회는 어떻게 함께 짊어져야 하는가?
076 미셸 푸코의 사유를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루이 알튀세르의 구조주의 철학을 알아야 하는가?
077 역사적으로 배제되어 온 마르크스의 철학을 오늘날의 한국 사회에서 여전히 학습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078 한국 사회가 수용한 미국식 자본주의와 마르크스가 분석한 자본주의 체제는 어떠한 결정적인 차이점을 보이는가?
079 자본주의 논리는 어떻게 노동을 넘어 학문, 사랑, 결혼과 같은 인간의 영역까지 상품화하게 되는가?
080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의 감정과 심리는 어떠한 방식으로 관리되고 산업화되어 소비되는가?
081 고대 철학에서 몸과 마음, 이성은 서로 나뉘기도 하고 연결되기도 했는데, 푸코는 이것을 어떻게 실천적인 관점에서 이해했는가?
제8장 공존의 윤리 - 다름을 인정하며 함께 살아가는 법
082 사회 구성원들이 각자 자유로운 생각만 고집한다면 공동체의 질서와 사회적 발전을 저해하게 되지는 않는가?
083 한국 사회에서 개인의 자유가 보이지 않게 억눌린다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이고,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는가?
084 인간이 저마다 다른 도덕성을 지니게 된 배경에는 타고난 본성과 자라온 환경 중 무엇이 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가?
085 인간은 평생 나 자신의 이익과 타인의 입장 사이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는 존재인가? 마음의 평화를 얻는 것은 불가능한가?
086 다른 사람의 아픔을 느끼는 공감이나 소통도 우리가 따로 배워야 하는 기술인가?
087 남보다 우위에 서고 싶은 경쟁 본능이 공감보다 앞설 때, 우리는 어떻게 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가?
088 교사와 학부모, 혹은 가족이라는 밀접한 관계 속에서 억압을 걷어내고 공감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관계를 맺으려면 어떠한 조율이 필요한가?
089 규율이나 법보다 ‘존중’을 먼저 배운다면 불쾌한 갈등이 훨씬 줄어들 것 같은데, 과연 인간이 타인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는 것이 가능한가?
090 철학자들은 늘 고결하고 어려운 이론을 설파하지만, 정작 그들 자신은 본인의 철학에 부합하는 가치 있는 삶을 살았다고 볼 수 있는가?
091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타인을 인정하면서 어떻게 조화롭게 지낼 수 있으며, 비슷한 사람끼리만 어울리려는 본능을 넘어설 수 있는가?
092 타인의 감정에 깊이 닿으면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공감 능력을 잘 다루는 구체적인 기술을 발달시킬 방법이 있는가?
093 나와 다른 배경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경험과 그에 따른 성찰이 공감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44160: 독자 대상 청소년 · 발행 형태 전집·총서·다권본·시리즈 · 내용 분류 철학.
분량·판형: 280쪽 · 판형 130*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미셸 푸코의 ‘감시와 처벌’, ‘생명 정치’ 등의 개념을 학교 왕따와 성형 문화, AI 데이터 관리에 연결해 풀어낸다. ‘자기 배려’와 ‘파레시아’를 통해 사회가 정한 기준을 넘어 스스로 사유하고 삶을 만들어가는 태도를 제안한다. (배진시 (지은이), 탐구당 펴냄)
탐구당에서 2026-10-17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88964990889.
배진시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탐구당)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88964990889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8,7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