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우리는 경영평가를 준비합니다』는 2026-10-27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들어가며. 경영평가와 애증의 관계
1부 올해도 경영평가입니다
1장 경영평가 철, 문화재단에서 벌어지는 일
1. 봄꽃보다 보고서 마감일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2. 문화재단의 봄은 모두가 바쁜 봄입니다
3. 담당자가 바뀌어도 경영평가는 멈추지 않습니다
4. 바쁜 시즌일수록 하나의 목표가 필요합니다
5. 올해도 우리는 경영평가를 준비합니다
2장 경영평가는 담당자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1. 소는 누가 키웁니까
2. 그래서 경영평가는 누가 써야 할까요
3. 모르기 때문에 회피합니다
4. 부서 간 갈등이 일어나는 이유
5. 여러분 기관의 소는 누가 키우시겠습니까
3장 평가위원은 우리 재단을 모릅니다
1. 평가위원은 우리 재단을 모릅니다
2. 평가위원은 심사자이지, 독자가 아닙니다
3. 담당자는 편집자입니다 - 에디토리얼 씽킹
4. “보고서에 있다”는 작성자의 말입니다
5. 문화의 언어와 평가의 언어를 함께 가져야 합니다
6. 숫자는 비교가 있어야 성과가 됩니다
7. 콩인지 팥인지 구분하고 가져오세요 - 벤치마킹 제대로 하는 법
4장 좋은 등급은 에이스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나온다
1. 좋은 등급을 꿈꾸는 이유
2. 경영평가를 받는 이유
3. 공공기관이 운영되는 세 가지 기반
4. 우리 기관의 현실을 들여다보면
5. 좋은 등급은 에이스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나옵니다
6.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리더십입니다
7. 경영평가가 실제로 보는 세 가지
경평 준비하다가 한마디 “밥 좀 사세요, 뭐라고만 하지 말고...”
2부 사전 준비
1장 전년도 평가결과부터 읽어라
1. 등급보다 먼저 봐야 할 것
2. 결과보고서는 우리 기관의 SWOT입니다
3. 지표별로 나눠서 분석하기
4. 우리만 보는 보고서가 아닙니다
2장 편람을 우리 재단 언어로 번역하라
1. 편람이 바뀌었다고요?
2. 정부가 바뀌면 편람이 바뀝니다
3. 경영평가는 1년짜리 오픈 테스트입니다
4. 편람이 묻는 것을 읽어야 합니다
5. 좋은 등급을 위한 다섯 가지
3장 평가 TF와 함께할 수 있는 네트워크 체계를 세팅하라
1. 아무도 손가락질 안 했는데, 스스로 죄인이 되고 있었습니다
2. 아는 사람과 움직이는 사람을 같은 테이블에
3. 마감 때만 모이면 이미 늦습니다
4. 이미 점수가 보입니다, 연중에
5. 내부 TF만큼 외부 네트워크도 필요합니다
4장 증빙은 미리 만들어야 보고서가 산다
1. 보고서 쓰다 보면 증빙이 없다
2. 경영평가도 결국 기록입니다
3. 분명히 했는데 남은 것이 없을 때
4. 증빙이란 무엇인가
5. 사업을 기획할 때부터 이 질문을 던지세요
6. 파일명이 제각각이면 자료는 있어도 찾지 못합니다
7. 증빙 폴더는 보고서가 자라는 토양입니다
8. 사진도 그냥 찍는다고 증빙이 되지 않습니다
9. 증빙은 담당자 개인 PC에 있으면 안 됩니다
경평 준비하다가 한마디 이불킥하는 밤, 그래도 당신은 잘하고 있습니다
3부 본 보고서 작성
1장 형광등 하나도 PDCA로 쓰면 보고서가 된다
1. 형광등 하나로 6장을 쓸 수 있다고요?
2. PDCA - 보고서가 묻는 네 가지 질문
3. 형광등 하나를 PDCA로 풀면
4. 작은 일을 작게 쓰지 마십시오
2장 1페이지 요약으로 먼저 설득하라
1. 사무처장님이 건네준 얇은 책 한 권
2. 결정권자는 바쁩니다 - 그래서 한 페이지입니다
3. 지표마다 먼저 한 페이지로 답해보세요
4. 1페이지 요약은 보고서의 출발점이자 점검표입니다
3장 ‘했다’를 ‘달라졌다’로 바꾸는 문장법
1. 실적과 성과는 다릅니다
2. 평가위원이 궁금해하는 순서대로 써야 합니다
3. Outcome과 Impact - 성과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4. ‘달라졌다’를 증명하는 세 가지 방법
5. 보고서 문장을 고치는 실전 원칙
6. 보고서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
4장 숫자와 구조로 성과를 읽히게 하라
1. 15년의 공부, 네 가지 키워드
2. 경영평가 보고서는 성과를 설득하는 문서입니다
3. 숫자는 비교가 있어야 성과가 됩니다
4. 사진은 장식이 아니라 증거입니다
5. 표는 기관의 역량을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6. 구조화 - 나열을 성과로 바꾸는 일
7. 담당자는 설계자입니다
8. 베스트프랙티스는 성과의 얼굴입니다
*3부를 마치며. 보고서를 완성하는 3단계 9법칙
경평 준비하다가 한마디 남편, 살아야지
4부 우리 기관답게 쓰는 지표별 보고서
1장 리더십과 지역협력
1. 리더십 지표가 가장 앞에 있는 이유
2. ‘기관장 지시’는 어디서 나오는가
3.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은 실적이 아니라 방식입니다
4. 구청과 구의회는 함께 문제를 푸는 공공 파트너입니다
5. 협력도 4W로 써야 성과가 됩니다
6. 민간 협력은 후원금이 아니라 지역문제를 함께 푸는 일입니다
7. 생활밀착형 문제도 협력 없이는 풀기 어렵습니다
8. 보고서에는 ‘협력했다’보다 ‘협력으로 해결했다’를 써야 합니다
2장 전략체계와 SWOT, 롤링으로 살아있게 만들기
1. 전략 체계, 시스템으로 갖추고 있는가
2. 3~5년에 한 번 수립, 매년 롤링
3. 롤링은 언제 해야 하는가
4. 롤링할 때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가 - 연계성·유효성·재무적 지속가능성
5. SWOT 분석은 그 자체로 전략이 아닙니다
6. 강점·약점은 내부, 기회·위협은 외부
7. SO·ST·WO·WT - 네 가지 전략 방향
8. 전략과제표에 SWOT 매칭을 표시하세요
3장 조직·인사·재무·위험관리 - 제도는 실제로 작동해야 합니다
1. 이 장에서 평가위원이 묻는 것은 하나입니다
2. 중장기 계획은 매년 다시 보는 문서입니다
3. 인사 - 직무중심 인사관리는 문서가 아니라 연결입니다
4. 재무 - 예산 부족보다 중요한 것은 대응 방식입니다
5. 위험관리 - 매뉴얼보다 강한 것은 작동 사례입니다
4장 고객만족·민원·주민참여
1. 외부 만족도는 높은데 내부 만족도는 낮은 아이러니
2. 내부 만족도는 조직 운영의 신호다
3. PCSI 2.0, 점수보다 구조를 보는 조사
4. 질문지가 기관을 제대로 설명하고 있는가
5. 고객의 소리는 민원이고, 주민 참여이며, 개선의 출발점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332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사회과학.
분량·판형: 350쪽 · 판형 152*21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매가 확인되면 이 자리에 구매 버튼이 생깁니다. 위의 출간 알림을 신청하시면 출간일에 서점 링크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먼저 찾아보기(결과가 없을 수 있음): 교보문고 · 예스24 —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도서출판)이비컴 홈페이지 ↗ bookbee.co.kr
(도서출판)이비컴에서 2026-10-27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88962452501.
전승호 / (도서출판)이비컴.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350쪽입니다. 정가는 23,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20년차 교사엄마가 전하는 느린 아이 발달을 돕는 생활놀이백서 (주)에듀니티교육연구소 · 2026-10-26
1등급 교과서 어휘력 비욘드날리지 주식회사 · 2026-10-26
변화가 필요한 기업의 24가지 행동과제 에스이에스생명샘 · 2026-10-26
착한 선생님을 위한 심리학 (도서출판)지식프레임 · 2026-10-26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