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데카당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가브리엘레 단눈치오의 장편 소설. 『순수』는 『쾌락』, 『죽음의 승리』와 함께 이른바 ‘장미 소설’ 3부작을 이루는 작품으로, 1892년 처음 발표되었다. 욕망에 충실한 삶을 살아온 한 남자가 아내의 불륜과 임신을 알게 된 뒤 무고한 아기를 없애야만 한다는 집착에 시달리는 전 과정을 일인칭 고백체로 그리며, 사랑과 소유욕, 순수와 죄, 자기 기만과 도덕적 책임 등의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480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집·총서·다권본·시리즈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416쪽 · 판형 132*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이탈리아 데카당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가브리엘레 단눈치오의 장편 소설. 『순수』는 『쾌락』, 『죽음의 승리』와 함께 이른바 ‘장미 소설’ 3부작을 이루는 작품으로, 1892년 처음 발표되었다. 욕망에 충실한 삶을 살아온 한 남자가 아내의 불륜과 임신을 알게 된 뒤 무고한 아기를 없애야만 한다는 집착에 시달리는 전 과정을 일인칭 고백체로 그리며, 사랑과 소유욕, 순수와 죄, 자기 기만과 도덕적 책임 등의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가브리엘레 단눈치오 (지은이), 이현경 (옮긴이), 민음사 펴냄)
민음사에서 2026-09-22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88937465024.
가브리엘레 단눈치오 (지은이), 이현경 (옮긴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민음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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