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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조선을 대표하는 문인 박지원과 이옥의 작품을 시인 장철문이 오늘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풀어 쓴 책이다. 양반의 허위와 특권 의식을 풍자한 「양반전」과 위선적인 선비를 신랄하게 꼬집은 「호질」, 신분은 낮지만 신용과 의리를 지키는 인물을 그린 「광문자전」 등 다채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73810: 독자 대상 아동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36쪽 · 판형 152*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18세기 조선을 대표하는 문인 박지원과 이옥의 작품을 시인 장철문이 오늘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풀어 쓴 책이다. 양반의 허위와 특권 의식을 풍자한 「양반전」과 위선적인 선비를 신랄하게 꼬집은 「호질」, 신분은 낮지만 신용과 의리를 지키는 인물을 그린 「광문자전」 등 다채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장철문 (지은이), 이현미 (그림), 창비 펴냄)
창비에서 2026-09-18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88936450809.
장철문 (지은이), 이현미 (그림)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창비)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88936450809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3,8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