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심으로 죽을 것인가 사랑으로 살 것인가 표지

시기심으로 죽을 것인가 사랑으로 살 것인가

카트린 오방 (지은이), 안영주 (옮긴이) · 바오로딸

2026-09-16 출간 · ISBN 9788933116203

종교/역학국립중앙도서관 서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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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홈페이지 ↗ pauline.or.kr

소개

인간의 보편적 감정인 동시에 다루기 어려운 감정인 시기심과 질투심을 신앙의 차원에서 극복하며 하느님을 향한 신뢰와 우정의 문을 활짝 열 수 있는 길로 초대하는 책이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출판사 등록 소개

시기심과 질투심은 인간 본성에 뿌리를 둔 심오한 감정으로, 인간의 보편적 감정인 동시에 삶을 뒤흔들고 관계를 파괴하는 다루기 어려운 감정이다. 우리는 어떻게 이 어려운 감정을 다스려 사랑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를 사랑으로 창조하신 하느님께 의탁하며 거짓과 자기혐오에서 비롯되는 시기와 질투의 감정에서 빠져나와 신뢰와 우정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함을 강조한다.

먼저 카인, 되찾은 아들의 비유에 등장하는 큰아들 등 성경 인물들이 겪었던 시기심과 질투에 대해서 살펴보고, 사랑으로 나아가기 위해 닫아야 할 내면의 문과 열어야 할 내면의 문을 식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더불어 자신의 깊은 내면에서 하느님을 뵙고 그분께로 나아갔던 성인들의 체험을 통해 시기와 질투에 사로잡힌 마음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모세가 호렙산에서 하느님을 뵈었듯이, 각자의 호렙산에서 하느님을 만나도록 초대하는 이 책은 삶을 살아가며 맺게 되는 다양한 관계에 있어 내면의 감정으로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시기와 질투. 이 감정은 때로 관계를 무너뜨리고 자신을 갉아먹는 고통스러운 경험이 된다. 그렇다면 신앙인은 이러한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

이 책은 시기와 질투를 단순한 심리 문제가 아닌, 하느님 앞에서의 자기 이해와 신뢰로 나아가는 영적 여정으로 접근한다. 인간 내면의 어둠을 직면하되, 그 안에서 하느님께 마음을 열고 새로운 관계의 문을 여는 방법을 안내하는 영성서다.

저자는 카인과 아벨, 되찾은 아들의 비유 속 큰아들, 자캐오, 죄 많은 여인 등 성경 속 인물들이 겪었던 시기와 질투의 감정을 자세히 조명한다. 시기심은 다른 영적 병폐와 달리 어떤 즐거움도 주지 않으며, 모든 것을 빼앗아 가는 감정이라고 강조한다. 이는 자신을 하느님 앞에서 부정하게 만들고, 하느님께서 주신 고유한 존엄을 잊게 만드는 힘이다.

저자는 이 감정이 비롯되는 근원을 추적하며 ‘닫아야 할 내면의 문’을 하나씩 짚어 나간다. 거짓과 망각, 탐욕, 비교, 판단, 자기혐오 등의 문이 열려 있을 때, 인간은 타인과 자신 그리고 하느님과의 관계에서 뒤틀린 시선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시기와 교만은 처음부터 악행을 부추기지 않는다. 그보다 먼저 우리가 사랑받는 존재라는 진실을 앗아간다”고 설명한다.

시기심 극복의 해답은 ‘하느님께 마음을 여는 법’에 있다. 감사와 경이로움, 고요, 축복, 애덕의 문을 열 때 비로소 자신의 내면을 하느님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 책은 특히 예수님의 성심에서 흐르는 사랑이야말로 닫힌 마음을 여는 유일한 힘임을 강조한다.

“예수님의 성심에서 흘러나오는 이 사랑만이 시기와 질투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다. 이 사랑만이 시기와 질투로 얼어붙은 사람의 마음을 녹여 예수님의 따뜻한 품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유일한 힘이다.”(117쪽)

마지막 장에서는 모세가 하느님을 만났던 호렙산을 상징적 이미지로 제시한다. 각자의 삶에도 ‘호렙’의 순간이 있으며, 그곳에서 인간은 시기심에서 벗어나 하느님께서 바라보시는 참된 자신을 다시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책은 묵상과 영적 성찰을 통해 내면의 감정을 정돈하고, 관계 안에서 상처받은 이들이 새롭게 평화를 찾도록 돕는 길잡이다. 특히 시기·질투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는 실천적인 안내서가 될 뿐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은총의 시선을 회복하게 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머리말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께

왜 이 주제인가?

입문

한처음에 은총, 무상성, 자비가 있었다

한처음에 하느님의 눈길이 있었다

되찾은 아들의 비유

첫째 자리

시기와 질투의 의미

제1부 닫아야 할 내면의 문

어둠에서 빛으로, 닫힌 마음에서 열린 만남으로

“문”에 관한 서언

자캐오, 죄 많은 여인 그리고 그리스도의 “문”

거짓과 망각의 문을 닫아라

탐욕의 문을 닫아라

카인의 문을 닫아라

시기하는 시선의 문을 닫아라

비교와 판단의 문을 닫아라

교만과 자기혐오의 문을 닫아라

제2부 열어야 할 내면의 문

자유로운 선택에서 진리의 결단까지

축복의 문을 열어라

경이로움의 문을 열어라

감사의 문을 열어라

고요의 문을 열어라

애덕과 사랑의 문을 열어라

아버지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에 문을 열어라

하느님 안에서 눈을 뜨고 변화되기

제3부 너의 호렙을 발견하라

너는 내 곁에, 나는 네 곁에

카인의 땅에서 호렙산까지

카인의 땅에서 말씀의 광야로

호렙에서 너를 알고 나를 알기

신성한 빛의 그림자에서

그리스도의 열린 옆구리, 치유의 자리

사랑의 대가에 눈을 뜨기

너에게 나는 누구냐?

쉬어라 그리고 기억하라

원수를 위해 기도하여라

결론

친절한 문지기들

사랑의 유머

친구로 부르시다

감사의 말

미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523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종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시기심으로 죽을 것인가 사랑으로 살 것인가』, 어떤 책인가요?

인간의 보편적 감정인 동시에 다루기 어려운 감정인 시기심과 질투심을 신앙의 차원에서 극복하며 하느님을 향한 신뢰와 우정의 문을 활짝 열 수 있는 길로 초대하는 책이다. (카트린 오방 (지은이), 안영주 (옮긴이), 바오로딸 펴냄)

『시기심으로 죽을 것인가 사랑으로 살 것인가』의 출간일과 출판사는?

바오로딸에서 2026-09-16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88933116203.

『시기심으로 죽을 것인가 사랑으로 살 것인가』의 저자는 누구인가요?

카트린 오방 (지은이), 안영주 (옮긴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바오로딸)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시기심으로 죽을 것인가 사랑으로 살 것인가』 구매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88933116203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9,75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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