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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행숙의 일곱번째 시집. 직전 시집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문학과지성사, 2020)에서 다채로운 이야깃거리로 가득한 ‘심부름꾼 k’의 바구니를 꺼내놓은 시인은 데뷔 27년 차에 접어드는 올해, 바구니 맨 밑자리에 끝까지 남아 있던 ‘무서운 이야기’를 우리 앞에 마침내 펼쳐낸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1999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행숙의 일곱번째 시집. 직전 시집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문학과지성사, 2020)에서 다채로운 이야깃거리로 가득한 ‘심부름꾼 k’의 바구니를 꺼내놓은 시인은 데뷔 27년 차에 접어드는 올해, 바구니 맨 밑자리에 끝까지 남아 있던 ‘무서운 이야기’를 우리 앞에 마침내 펼쳐낸다. (김행숙 (지은이), 문학과지성사 펴냄)
문학과지성사에서 2026-08-25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88932045702.
김행숙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문학과지성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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